바로 임보출이 있고 그 자식들로 또 경영을 할 수 있다는게 날 꼴리게 한다.
무엇보다 자식들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거나 하면 그것은 금상첨화.
내가 그래서 몬블마에 시간을 존나 쏟아부은거 같다.
진쟈 개꼴림
프로젝트 R도 잔뜩 기대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