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으론 남매였고 엄마쪽이 엄청 엄하고 억압을 좀 하는 형태였나 그랬었는데
뭔가 내용상으론 기독교 쪽 집안인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닐수도있고..
중세시대 느낌에 물 나무 양동이에 길어오고 시골에 부모님 눈을 피해서 몰래 근친을 하는 느낌이었고
캐릭터들 나이는 10대? 였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엄마쪽이 눈 흘겨보면서 살짝 눈치를 챈거 같기도하고
여기였었나 옛날 거기였었나 한번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히토미나 여기저기서 태그 다양하게 검색해보면서 찾아봤는데
단행본 마냥 양이 많은것도 아니라 딱 한 에피소드로 끝나는 거였는데
혹시라도 얼핏 기억 나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