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여운이 가시질 않네... 요즘엔 겜하고 딸치는 걸 넘어 제작자 트위터나 팬아트 뒤지는 중
신기한 거 많더라 이건 원시 리리아랑 라비안.
노출 없는 일반 수녀복 컨셉 라비안. 그래도 야하다
행복해 보이는 팬아트 수집 중
딸치다가 정든 건가? 이쁘고 착한 수녀님들 그만 고통 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