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홀메나 키르스틴은 주인공이 말로만 튕기는 씹빗취련들이라 그런거 내상없이 야무지게 딸잡았는데조심의 마도구는 애들 서사 빌드업을 나름 공들여 해놔서 걍 사람돕기 좋아하는 착한애들이 묻지마 성폭행 당하는 느낌이라 딸잡고 나서도 좀 불쌍해서 기분이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