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가 크고 섹스를 잘하는 금태양이...
한 여자에게 반해서 쫓아다니고 그 여자가 누군가를 의식하는걸 알고는 ....
수족관부터 시작해서 정말 엻심히 종일 쫓아다니고 자신의 가장 큰 어필능력으로 최선을 다해 여자를 보내고 했지만...
결국 그녀를 잃어버렸지.
누가 ntr이지?
마음에 든 여자를 향해서 최선을 다해 달린 금태양군이었다... 여자에게 시간도 정말 많이 쏟고 여자주변 파악도 하고....
그래도 질것같아서 매번 넌 내거야..평생 내거야라 외쳤지만...여름의 태양은 졌다.
이 금태양군에게서 진한 ntr향이 느껴졌다.
[Great Mosu/노모] 문학소녀는 물들어간다 1~3 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