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빨래하고 있는 이웃집 외국인 새댁과 인사하며 시작합니다.
부자 할아버지가 지갑을 흘리고 가는 걸 주인공이 불러 세웁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정직한 주인공에게 합격! 이라 외칩니다.
그리고는 주인공에게 자신의 아내와 자달라고 부탁합니다.
주인공이 대물이라 외국인 아내가 넘어가게 되고 외국인 아내와 관계를 하는 사이가 됩니다.
마지막에는 주인공과 아내가 관계를 하면서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하고 끝이 나는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