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수와 평점만 봐도 느낌이 오는 게임. 어째서인지 내 방주에 있길래 평가는 모르는채 찍먹해봄
1.에로스테
스테이터스 창에 들어가면 알 수 있는 요런 느낌의 정보창이 끝. 저 레벨은 저속함 레벨임.
2.게임성
단순한 일자형, 감상형 겜. 매우 짧은 스토리지만 그걸 보려면 골드를 모아야 하는데,
심부름이 내용인 느낌표 퀘스트, 야한 내용인 하트 퀘스트를 해결하고 돈을 받음.
퀘스트는 몬스터 퇴치와 H퀘스트가 체력을 소모하고 (전투도 없고 피통도 크고 회복수단도 여유로워서 신경 X)
하트 퀘스트 중 대략 hp소비량이 80~90 이상인 것들부턴 이런 식으로 버튼식 감상형 씬이 존재함.
z키 눌러서 대화 몇 개 다 보면 surrender 하고 씬 끝나서 제목이 항복 마녀임.
겜이 코스튬 많다고 자랑하지만 씬마다 정해진 옷차림이 있어서 왜 만든건지 의문
3.네토라레?
소개에는 장르가 NTR이라지만 사실 매춘, 타락, 바람기에 가까움.
스토리 전개 상 누가 뺏긴다고 개입하는건 일절 없고 그냥 내가 여캐 조작하면서 H이벤트 하다가 임신도 하고 타락할 뿐임.
돈은 맵에 떨어진 물건 싹 긁어먹고 !퀘스트 다 하고 체력 소모 낮은 H퀘스트 좀 해주면 사실 안부족함.
그냥 10분 안에 바람 한 번도 안피고 순애 엔딩 그대로 끝낼 수 있음.
씬 보면서 대주고 다니면 둘리가 호잇!해서 타락엔딩으로 끝남. 분기랄 것도 없이 몸 팔면 바로 아웃인듯
4.총평
최근에 한 게임 중 비슷한 판매수를 기록한 lydia랑 비교하기 미안할정도로 똥겜임.
그림체도 구식이고, 씬도 뭐 여러 개에 움직인다지만 단순한 컷씬 이벤 빼면 10개도 안되고...
전투 등 컨텐츠 일절 없고, 스토리도 한없이 가벼운 개그고...
바로 삭제함. 나중에 내가 또 까먹고 받지 않도록 상세한 리뷰를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