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게임이
부등교 여동생과 30일간 (엄청 좋았는데 맨정신으로 하는게 없어서 살짝 아쉬웠음)
새벽 안개 속의 만남: 담배의 잔향과 새벽녘의 당신 (너무짧아서 별로)
Re:Sister―여동생과 두 사람, 비밀의 동거 생활― (장면 다양하고 일러 이뻐서 좋았음 스토리가 이상하긴했는데 크게 신경 X)
SKETCHY MASSAGE (일러이뻤는데 짧아서 살짝 아쉽)
여동생 나카요시 시뮬레이션 (좋았음!)
개인적으로 터치 시뮬레이션 게임 선호하고(다른 장르 추천해주시면 해봄)
일러 별로이면 할맛이 안나서 이쁘면 좋고
딱히 취향 타는건 없는데 너무 어린애 장르랑 히로인이 너무 숏컷이면 비호
스토리는 안봐서 상관없음(보라하시면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