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자지가 너무 커서 직장 생활? 이런 거 하기 힘들 정돈데
직장에서 시골인가 어디로 가서 여러 명의 미녀가 있는 부잣집에서 생활하라고 명령 내려져서
가서 밥 해주고 뭐 그러는 내용 같은데
참고로 얘네 미녀들이 아마 전부 수녀? 인 걸로 기억함
참고로 직장 상사도 쭉쭉빵빵한 미녀고 얘도 주인공 따라서 시골로 내려와서 상점 열고 여기서 같이 시골 생활함
나중에 주인공이 직장 상사가 있는 상점에 왔다가 상사 안 보여서 찾는데
자위하는 거 보고 막 그런 게임인데 혹시 게임 제목 아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