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도 아니고 몇 달 지났었네
현지 인기에 비해 정발이 너무 늦긴 했어 5년 넘게 걸렸으니
그나저나
'야마다군과 Lv999의 사랑을 하다' 제목 너무 긴데 뭐라고 줄여 불러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