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가 눈치도 없고 열등감 심해서 그렇지 초반에 고대 유적갈때도 집에서 같이 쉬는거 말곤 바란게 없었고 드래곤과 조우한 것도 재난 아니냐
길드에 보고하는 것도 경험치 삥뜯기보단 버스 태워준건데 고마워할줄은 모르고, 리제 빼앗긴 것도 자기 자존심만 챙기려고 싸우려든 자업자득이잖아
줄거 주고 도움받을거 받는게 이해하기 힘든건가 했는데 너무 캐릭터가 단순해서 이건 블루에 몰입하게 유도한 WWE구나 같은 감상부터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