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치면 게임을 못하는 병이 있어...
코로나시절에 다시 야겜을 열심히 하기 시작했는데,
여튼 쯔구르게임 조차도 딸치고 나면 잘 집중을 못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야겜을 하지만 분위기랄까 딸 에너지를 충전한다랄까...
딸치기좋은 날..그날이 오면
방수되는 골전도 이어폰을 끼고
음성과 이미지등 도움받아서
욕실에서 그 시간을 받아들이는거지.
방구석에서 치는것보다
뒷마무리랄까가 깔끔하고...
따뜻한물에 샤워하고
안마의자나 따뜻한데서 좀 쉬었다가..
게임을 할 출력이 모이고 나면 다시
게임에 집중하는거지....
거기다가 하고싶은 게임 대부분과
딸에 소진해야하는게 분리되서 더 그럴수 있다 생각해.
다들 방구석에서 딸치는걸 당연시할때...
욕실에서 딸치는 이상한 이야기.
이게 진실이고 진심이냐고..?
늘 그렇지만 부분적인게 아닐까....
그리고 전에는 방에서 딸을 잡았다가...
문득 욕실 딸잡이로 변태한게 아닐까...
문득 수치플이나 코트플레이가 나에게 필요없던것은..
이 순간을 위해서였을까?
이것이 의식의 흐름인가?
야겜인지 야한만화에서 본 것같은게 문득 떠올랐는데..
아 ...엄마 자궁속처럼 따뜻해였나..
갑자기 또 이런게 떠오르네.
[동인음성] 엄마 실격~ 이상성욕을 가진 의붓엄마에게 임신을 노리고 질ㅆrSEX 마구 당하는 나날
최근 한달내에 이것을 받았는데...
2편까지 욕실에서 감상 했는데....
3편을 들어야할 시점인가..
이상성욕이라는 글자가...문득 또 여기랑 연결되는구나...
새볔 2시반 넘어서 눈뜨고 ....
소미에서 딩굴거리면서 ....글 올라온거 보고
던브의 테오군 성왕 만들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오늘 아침도 가슴도 웅장해지고 그러는 듯함.
가슴이 웅장해지고 따뜻해지고 하는 의식의 흐름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