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간물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님.
그래서 색귀도 역간물 이라고 들어서 여태까지 안 건들였었는데.. 다들 갓겜이라길래 한번 건들여봄.
그런데 맙소사? 진짜 갓겜이잖아?
역간물 안 좋아하는 나도 매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음.
장점은 워낙 다른 사람들이 칭찬 많이해서 난 반대로 아쉬운 점을 딱 두개만 꼽아봤는데..
첫번째는 여자들 대부분이 "생존 수단"으로 성행위를 한다는 거였음.
조금은 더 음란하게 만들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내 개인적인 취향은 그렇게 느꼈음
두번째는 H씬은 청귀때 절정을 찍고 이후부터는 H씬 만족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음.
메인스 비중의 무게감이 올라가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거라고 생각하는데 H씬이 주 목적이었던 나한텐 조금 아쉬웠음.
그 외에는 완성도도, 게임성도, 스토리도, H씬도 매우 만족 스러웠음.
역간물 자체를 처음해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갓겜이었음.
진짜 색귀는 누구한테나 추천해줄만한 작품인듯. 진짜 강추.
추신)
나데시코 아주머니 H씬 더 내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