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Y700 패드보다보니, 밀프시티 보여서 다시시작.
마지막 세이브가 2025년 2월.. 1년도 넘어서 스토리가 가물가물하고..
아마 창고에서 분홍상자 찾는 거기서 계속 막혀서 처박아 둔듯.
거기 끝나니 스토리 거의 끝인거 같더라.
이런 번역 퀄 괜찮고, 야시시한 렌파이 추천좀.
이터널은 완결 나면 한번에 다 할라 아껴두고 있고,
one in a time 인가도 했고,
being a dik 은 완결은 일단 아니고 평은 좋은데 엄청 양이 많은듯?
혹시 번역 퀄 좋고 야시시한 렌파이 추천들좀 해주시면 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