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가 존~나게 느리긴 한데 (5시간 했는데 앞뒤 아다 뗀 것이 끝....) 노말난이도 게임이 괜찮게 재밌네
스토리의 시리어스한 부분이랑 평소의 개그의 차이가 재밌다. 오랜만에 야겜에서 대사 풀정독하는듯
맵도 자작인 것 같고 여기저기 정성 들어가서 몰입되는 점이 좋다.
특히 회상방에서 전해방 껐다켰다 할 수 있는 부분.
이게 아마 그림체로 보면 교배프레셔 만들었던 곳 같은데 그건 너무 게임이 중구난방으로 진행되어서 중간에 하차했는데 이건 의뢰->보상 H씬 반복이라 좋네.
현재까지 3인의 싼 정액 합계 414362ml..... 추세를 보면 쌓이는 속도 더 가속화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