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정확하게는 그냥 정자랑 난자랑 만나는 이미지로 퉁치는게 아니라
막 정자 움직임이라던가 그런거 묘사하는게 개꼴림
단순 글 만으로 "정자가 난자의 껍질을 뜯고서..."
이런 말만 나와도 뭔가 흥분이 배로 증가함
근데 이런게 잘 없어서 아쉬워. 다들 간단하게 이미지로 때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