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까지 시험 삼아서 올려봄. 우리 집 고양이가 씀. 다 33살 여대생임.)
1편: https://kone.gg/s/somisoft/cS-wqtUV3cGUL1XNsyXP0b?p=1&category=ad4B2FKckxUKz3aGFP45yb
이윽고 운 좋게도 미토와 서로 옷 갈아입을 때쯤 현관문에서 인기척이 들렸다.
딸인 나라와 다른 친구, 유하가 귀가하고선 말이다.
“에헤헤, 아빠,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다녀왔습니다… 콜록.”
“아… 나라야 왔니?”
“응, 아빠, 유하야 넌 몸살같으니까 방에서 쉬고 있어.”
“응….”
“어라, 아빠, 왜 미토랑 같이 있어요?”
“응 그게?
먼저 미토가 숨 고를 시간을 줘야겠지.
앞서 딸인 나라와 다른 애한테 비밀로 할 것을 당부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 추스릴 시간 말이다.
창현은 딸의 손을 잡고 자기방으로 데려갔다.
"나라야. 잠깐 할 말이 있어."
"왜요?
"응. 네 친구, 미토말이야. 착하고 모범생인데 왜 가출했니?"
"아 그게?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방으로 들어간 창현은 일부러 시간을 끌며 미토에게 시간을 주었다.
5분동안 딸과 딱히 의미없는 대화를 하다가 보내고선 말이다.
“그렇구나. 나라야 이제 그만 가봐라.”
“응.”
귀여운 포니테일 소녀인 딸은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미토가 잘 둘러대겠지?
창현은 슬쩍 딸의 방으로 다가가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 보았다.
별다른 억양의 변화도 없는 것 같았다.
“미토야, 아빠랑 뭐했어?”
“응… 그게… 그냥 아저씨가 뭣좀 물어보신다고.”
"아 그래? 울 아빠가 뭘 물어보던데?"
"별 거 안 물어 봤어… 그냥 내 집처럼 편히 지내라고 하시더라.”
“헤헤 그래? 우리 아빠 착하다니까!”
“... 응. 그나저나 유하는 왜 누워있는 거야?”
“아 그게 아이스크림 많이 먹다가 갑자기 기침하는 게 감기 걸린 거 같더라.”
다행히도 딸과 미토는 별 의미심장한 대화가 없었다.
창현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역시 아무말도 안하는군. 후, 저 예쁜 아이를 계속 가지고 놀수 있겠군.'
창현은 확인할 겸 미토를 호출한다.
"나라야! 네 친구, 미토에게 잠깐만 나오라고 그래라."
"아빠 왜요?"
"그냥 마지막으로 확인할 게 있어서… 미토야, 안방으로 건너와라."
"아… 예."
미토는 안방으로 건너왔다.
다시 팬티스타킹 차림인 그녀였지만 막 처녀막을 잃은 후유증에 왠지 걸음걸이가 오리궁뎅이마냥 엉덩이를 뒤뚱거렸다.
나라는 다행히 별 의심 않고선 시선을 돌린다.
창현은 자연스레 안방을 닫더니 미토와 대화한다.
"아저씨… 왜 그러세요?”
“응, 그게… 딸에게는 말하지 않았을 테지...?"
미토는 그저 새침하게 답한다.
“네….말하면 큰일나요.”
“왜?”
"친구끼리도 의리가 있는데 어떻게 자기 아빠의... 좇을 빨았다고 그래요?"
"흐흠… 너 생각보다 대단한 아이구나."
외유내강이라고 마음씨 착하면서 생각도 깊은 진짜 강한 여자애였다
또 아까 사정했는데도 곧장 자신의 자지가 발기될 정도로 색기가 넘치고선 말이다.
... 또 먹고 싶네.
창현은 청아한 사과머리 소녀의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
“읏챠, 한 번 더 할까?”
“꺄읏…?”
손바닥에서는 그녀만의 몰캉몰캉거리는 보드라운 젖가슴이 다시 느껴졌다. 느낌상 그 분홍색 유두가 다시 벌떡 선 모양이었다.
미토는 울먹이며 말한다.
"하읏… 아저씨.... 딸 친구인 저를 계속 이래도 되나요...?"
그녀는 곧장 도망치듯이 떠나려고 했다.
하지만 창현은 일어서서 나가려는 미토의 애플힙같은 궁뎅이에 들러붙어 옆 엉덩이 양쪽을 잡아 얼굴을 그녀의 엉덩이 중심인 보지에 대고 냄새를 맡듯이 했다.
“흠. 시간도 많은데 이따 가지. 왜 그래?”
“아읏….?”
“너 보지가 아직도 젖어있는 채로 맛있는 냄새 나는데 말야.”
미토는 몹시 힘들어하며 말했다.
"흐윽, 오늘은 제발 그만해요. 부탁드려요!”
“....”
창현은 한동안 그녀의 하체에 매달려 작은 엉덩이와 비부인 달콤한 보지 냄새를 비강에 가득히 들이켰지만 나라나 다른 친구가 언제든 올 수 있기에 강제로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포기를 해야했다.
오늘은 할 수 없겠네.
그러면 내일을 노릴 수 밖에.
“그래. 고생했다.”
“... 네.”
이후로 저녁시간이 됐다.
창현은 기분이 좋아서 값비싼 브랜드의 치킨, 피자를 배달시켰다.
“성장기인 여자애들이 잘 먹어야지. 애들아 많이 먹으렴.”
딸인 나라와 미토는 먹기 시작한다.
“아빠 최고!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미토는 예의바른 여자애답게 비닐장갑을 쓴 작은 손으로 그릇 위의 피자 한 조각을 들어서 요염하게 먹기 시작한다.
“얌… 맛있어.”
아마 가출해서 잘 먹지도 못하고 쫄딱 굶었는지 맛있게 먹어가는 그녀였다.
앵두같은 입술에서는 마치 틴트를 바른듯이 번들거리는 치즈기름과 함께 하얀색 치즈덩어리가 가볍게 삼켜졌다.
마치 아까 창현 자신의 정액을 삼키듯이 말이다.
… 그녀를 또 따먹고 싶네. 그나저나?
창현은 입맛을 낼름 다시다가 문득 나라, 미토 일행을 보고선 드는 위화감에 질문한다.
“그런데 나라야.”
“응, 아빠!”
“네 친구 한 명은 어디갔어? 치킨, 피자 식겠는데 말야.”
위화감, 친구 한 명의 부재였다.
나라는 한숨 쉬고선 답한다.
“아, 그게 유하가 갑자기 아프대.”
“왜? 감기야?”
“응 감기몸살 같아. 아마 집 나온동안 몸이 상했었나봐. 그래서 푹 누워있으라고 했어.”
“어휴 저런 약은 먹였고?”
“응, 유하는 아까 약 먹고 자고있을 거야. 아 배부르다…. 산책 좀 하고 올까?”
나라는 미토에게 제안한다.
“미토야, 우리 천천히 산보하고 오자. 여자애는 다이어트가 생명이야.”
“아… 응.”
미토는 창현을 슬쩍 본다.
설마 저 변태아저씨가 아파서 병석에 누워있는 유하를 덮치는 거 같은 파렴치한 범죄는 안 저지르겠지?
에이 설마… 그런 일은 없겠다. 뭐 그녀도 이젠 잘 걸을 수도 있을 거 같고.
나라 일행은 곧장 외출한다.
“헤헤, 아빠, 그러면 잠시 산책 다녀올게요.”
“... 다녀오겠습니다. 읏.”
"응, 미토야? 너 엉덩이는 왜 뒤뚱거려. 어디 아파?"
"아냐... 아까 다리 접질러서 천천히 가자...."
"응."
모쪼록 성장 기인 여학생들 아니랄까봐 금세 피자, 치킨 몇 조각을 해치우고선 살 찐다고 운동하러 가는 그녀들이었다.
분명 치킨, 피자니 칼로리 높다고 한 시간은 넘게 런닝하다 오겠지?
덕분에 자신한테 찬스가 왔고 말이다.
이게 웬 꿀이냐?
유하란 애를 따먹을 시간이 이리 빨리도 오다니.
딸 일행의 인기척이 사라진 걸 확인한 창현은 딸의 방으로 들어갔다.
“흐흠.”
때마침 여자애 하나가 이불을 펴고 누워 있다가 잠에 든 건 아닌지 창현인 걸 확인하고선 곧장 몸을 추스리려고 한다.
"아… 나라네 아저씨…."
정말 몸살감기라도 걸렸는지 초췌한 표정인 체육복 차림인 여자애였다.
푸들강아지같은 양갈래머리같은 그녀는 앞선 미토와 비슷하게 정말 귀여웠다.
애들 정말 어디 아이돌연습생 아냐?
창현은 착한 척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이름이 유하랬나?”
“아, 최유하라고 해요….”
“많이 아프니?”
“읏, 그게 몸이 으슬으슬 춥고… 조금 많이 아파요….”
"집에 연락해야 되지 않냐...?"
“아…”
집 이야기에 곧장 스위치가 켜지기라도 한듯이 얼굴이 더욱 창백하게 질리는 그녀였다.
그녀는 곧장 머리를 도리도리 내젓더니 이내 애원하듯이 말한다.
"아니에요… 아저씨 저 정말 괜찮아요… 그러니까 집에는 연락하지 마세요!”
“그래?”
애는 또 무슨 집안사정이 있길래 집을 나온 걸까.
그러고 보니 고운 얼굴인데도 몰골이 상하고 입고 있는 체육복이 먼지 좀 있는 게 가출한지 꽤 돼보였다.
거기에 미토랑 달리 많이 발랑 까진 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
창현은 그저 모른 척 질문한다.
"유하야 그래도 아픈데…. 머리 어지럽지는 않니?"
"예.... 좀 어지럽네요.”
“흠, 그래? 잠깐만!”
그래, 좋은 생각이 났다.
이 가출한 년에게 민간 요법을 한답시고.
창현은 대충 책상에서 언젠가 사은품행사로 받은 전자파 차단 금스티커를 하나 가져와서는 유하의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유하는 경황이 없어서 고개를 갸우뚱한다.
“저기 아저씨, 손에 든 것은 대체?”
“아 이건?”
창현은 애써 부드러운 미소로 거짓말하기 시작한다.
“이건 금스티커인데… 해열제 기능이 있어서 네 몸에 붙이면 몸살감기를 금방 낫게 해줄꺼야.”
“예…? 금스티커를 몸에 붙여요?”
유하는 생전 처음 듣는 말에 황당해한다.
뭐지? 친구들 또는 유튜브에서 금스티커를 몸을 붙여서 몸살감기 낫는다는 말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아저씨가 혹시 몰래카메라도 찍으시는 건가?
유하는 곧장 의심의 눈초리로 창현을 바라본다.
"...."
의식한 창현의 심장 고동은 빨라진다.
“흐흠.”
창현은 애써 모른 척 새빨간 거짓말로 둘러댄다.
“응? 왜 그러니, 혹시 금스티커로 몸살감기 낫는다는 거 처음 듣니?”
“아 예….”
“아 그래? 이거 8차교육과정인 과학수업 필수과정이라서 나왔을텐데 말야. 동의보감 만든 허준이 만들었다는 금 효과. 나라는 학교에서 배웠다고 자주 하던데… 혹시 학교 안 간 거 아니니? 아저씨는 나라 친구가 학교도 안 가는 나쁜 학생, 날라리는 나라랑 어울리게 할 수 없어서 집에서 쫓아내야하는데 말야.”
되도 않는 헛소리였다.
그러나 유하는 창현의 협박이 섞인 거짓말에 당황해서 눈동자가 포도알처럼 커지고 만다.
“헉….?”
날라리인 그녀를 집에서 쫓아낸다는 대목에서 말이다.
으으, 안 그래도 그녀는 며칠 넘게 가출하면서 남친집에서 몰래 자다가 걸려서 남친도 같이 집에서 쫓겨나는 바람에 며칠간 잠도 못 자고 밥도 잘 못 먹어서 또 밖에 쫓겨나면 정말 죽을 거 같은데 어쩌지?
정말로 그녀가 자주 빠진 학교 수업에서 금스티커인가 뭔가 배운 건가? 나라 아빠가 거짓말 할리도 없고 대충 맞다고 수긍할 수 밖에….
유하는 연일 고민을 하다가 이내 얼굴에 식은땀에 생기더니 이내 어색한 미소로 말한다.
“아, 이제 기억 나네요… 아저씨, 맞아요. 그 금 스티커가 몸살에 좋다고 했어요!”
“흠, 그렇지?”
“헤헤… 네!”
“....”
어휴, 얘는 미토랑 다르게 발랑 까진데다 골빈 년이네.
따먹는 게 더 쉬울지도.
창현은 내심 실실 쪼개면서 말한다.
“그러면 금스티커 처방 좀 할게. 이거 비싸고 조심히 다뤄야하는 거라서 말야.”
“아, 네….”
창현이 자연스레 이불을 들추니 유하는 체육복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었다.
그는 지시를 내린다.
“유하야, 잠깐만 바지를 걷어봐...."
"예…? 왜요…?"
"그야 금스티커 시술하게, 네 허벅지에다가 붙여놔야 해...."
"허벅지에다가요....?"
"응, 설마 학교도 정말 안 다닌 거야? 그러면 유하가 아저씨한테 거짓말을 했다는 건데….”
“아, 아니… 그게요?!”
하읏, 이러다가 아저씨한테 거짓말한 거 걸리겠다.
유하는 곧장 얼굴이 빨개지고선 바지를 걷어올리려고 한다.
“읏, 저도 알아요. 당장 허벅지 보일게요.”
“응.”
유하는 밑에서 자신의 바지를 끌어 올리려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날씬한 그녀의 다리라도 바지는 식은땀에 빡빡히 젖어서 잘 올라가지 않았다.
"하읏, 안 올라간다…."
어휴 머리 안 좋은 년, 그러니 따먹기가 쉽네.
창현은 부드럽게 조언하는 척 말한다.
“그러면 유하야, 이리 하자.”
“예 아저씨?”
“네가 이불 속에서 바지를 벗어. 그렇게 해서 이불로 가리고 있으면 내가 허벅지에다가 붙일게. 그러면 되겠지?”
“앗, 그게….”
어차피 공부가 싫고 놀기 좋아하는 아이에 가출까지 하는 애들이라면 뻔하다.
머리도 나쁘고 생각도 짧다.
남이 보면 어처구니 없는 바보같은 짓인데도 강압에 따른다.
똑바로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것이지만 그것을 눈치 챌 아이는 아닌 것이다.
안타깝게도 유하가 그랬다.
유하는 결국 수긍한다.
“네 아저씨 바지 벗을게요. 대신에 부끄러우니… 뒤로 돌아서 있어주세요.”
“응.”
창현은 뒤를 돈다.
당사자인 귀여운 트윈테일 소녀는 체육복 바지를 스르륵 벗기 시작한다.
“으음.”
그 짧은 찰나에 창현의 목구멍속으로 마른 침이 넘어 갔다.
과연 그녀의 팬티와 보지는 어떨까?
이윽고 유하는 말했다.
"됐어요… 아저씨...."
획 돌아선 창현의 눈앞에 이불을 감싼 유하의 다리가 하얗게 드러나 있었다.
체육복 바지는 옆에 그대로 던져져 있었고 말이다.
여학생이라 역시 다리가 좀 가늘었다. 대신에 엉덩이와 가슴은 꽤 볼륨 있어보였고 말이다.
가령 미토의 경우는 엄청 날씬해도 엉덩이가 오리궁뎅이같아서 작은 보지라도 빵빵할 정도여서 어른처럼 먹음직스러웠는데 유하의 경우에는 발랑 까진만큼 가슴, 엉덩이도 빵빵한 느낌이다.
처녀였던 미토랑 달리 얼마나 남자를 겪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말이다.
창현은 애써 손가락 2개로 금스티커를 조심스레 든 채로 그녀에게 향한다.
“읏챠. 그러면 시작할게.”
“네 아저씨….”
그리고는 유하의 하체로 다가갔다.
유하는 이불너머로 고개를 내밀고 자신의 하체에 다가온 창현를 바라보고 있었다.
허벅지를 내놓았다지만 거의 무릎까지 이불이 덮혀 있었다. 그래서 이불을 들추어 올리며 말했다.
"유하야, 허벅지에 발라야 된다니까…”
“아… 네.”
그러면서 자연스레 이불이 걷혀 유하의 허벅지를 완전히 드러내었다.
가늘고 앙상한 허벅지를 왼손으로 문질러 보았다.
앙상하게 보였지만 문질러 보니 2차성숙 아니랄까봐 날씬한데도 통통한 느낌이 있었다.
그 야릇한 감촉에 창현의 성기가 발기됐지만 유하가 보았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물론 보았다면 놀라서 허겁지겁 피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창현은 스티커를 그녀의 토실토실한 허벅지에 대고 문질렀다.
“흐흠.”
유하는 질문한다.
"저기 금방 나을까요...?"
"그래. 물론이지.이것하고 나서 금방 나은 사람 많아….”
“그런가요… 으읏.”
그러나 유하는 감기몸살이 도진 모양이었다.
그녀는 미간을 찡그리며 말한다.
"아저씨… 머리가 어지러워요… 눕고 싶어요...."
"그래...? 그럼 그대로 누워봐."
유하는 이불을 감싼 채 뒤로 눕기 시작한다.
뒤로 누워버린 유하의 하체는 자연히 드러나 버렸다.
이불을 감싼 채 누웠지만 유하의 팬티도 같이 드러나 버린 것이다.
여학생답지 않은 분홍색 팬티.
뽀송뽀송한 속살이 드러난 허벅지와 드러난 야한 핑크색 팬티라.
유하가 아파서 누워 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안 그래도 아까 미토의 몸을 맛봐서 그런지 그의 성욕은 절제가 힘들었다.
지금이 기회였다.
창현은 그대로 허벅지를 비비던 손을 유하의 팬티속으로 비집고 들어갔다.
“에잇!”
유하는 누워있다 질겁해서 두눈이 화들짝 떠진 채 일어서려고 한다.
“하윽…아저씨… 음...."
창현은 강압적으로 제지한다.
"가만 있어!"
"꺗, 왜 이러세요?"
“왜긴? 이 날라리같은 년아. 감히 나에게 거짓말을 했겠다?”
“하윽….”
유하는 어지러워 몸을 이리저리 비틀지만 이불에 감겨있어 자유롭지는 못했다.
게다가 창현이 유하의 작은 몸뚱이를 팔로 누르고 있었던 것이다.
꼼짝없이 묶인 꼴이었다.
창현의 손은 유하의 팬티속에 들어가 보지를 더듬기 시작한다.
분홍빛 클리토리스를 쥐기도 하고 부드러운 보짓속살도 파고들고선 말이다.
그녀의 보지.
역시 앳된 여자애 아니랄까봐 털 없이 아담하면서 보들보들했었다.
그리고 식은땀때문인지 아니면 애액같은 분비물때문인지 보지는 축축 젖어있었고 말이다.
창현의 손가락이 그녀의 젖은 보짓구멍을 강하게 쑤시자 유하는 괴로워서 달달한 신음을 낸다.
"하앙… .으윽… 아저씨!"
잠시동안 반항을 했지만 힘없는 그녀는 그게 다였다.
창현은 보지를 만지다 말고 이내 그녀의 팬티를 사타구니에 걸친 채 밖에 삐져 나온 꽃잎 모양의 보짓속살에 얼굴을 갖다대서 냄새 맡고 빨기 시작한다.
“스으읍… 하아.”
“으읏… 하앙!”
비강에서는 곧장 땀냄새가 나면서도 달콤한 보지 특유의 내음과 함께 오줌이 많이 지린듯한 짠내와 함께 건강한듯한 식초같은 깊은 신맛이 올라왔다.
얘가 가출한지 오래되긴 했나보네. 보지가 오줌보에 무슨 소금물이야.
유하는 몹시 민망해서 얼굴이 새빨개진 채 달달한 신음성을 내뱉는다.
“하앙, 하아…. 아저씨...저 아파요....제발…!"
"넌 가만 있으면 된다니까!”
"하지만...."
"너 경험 있지...?"
"... 읏."
"다 알고 있어. 몇번이나 했어?"
아까 보짓구멍 안으로 손으로 더듬고 또 핥아보니까 알겠다.
이거 경험 좀 있는 보지라는 걸.
당사자인 귀여운 트윈테일 소녀는 눈썹을 찌푸린 채 그녀의 갸날픈 허리를 허우적대고선 말을 잇지 못한다.
"하응… 흐으응."
“경험 몇 번이냐고?”
“그그… 남친이랑 세 번요.”
“그래?”
처음이 아니라 아쉽지만 뭐 어때.
창현은 그녀의 무릎맡에 팬티를 벗겼다.
때가 묻은 분홍색 팬티가 바닥에 떨어졌다.
드러난 유하의 보지는 털도 없이 분홍빛 보짓속살을 띌 뿐이였다.
창현은 어느덧 벗겨서 나체가 된 그녀의 젖가슴을 손으로 매만지면서 말한다.
"날라리년, 가슴도 탱탱한 게 남친이랑 평소에 야한 짓 많이했나보네."
"읏, 그렇게 만져대시면은? 하응읏...."
과연 그녀의 찐빵같은 하얀 살결인 유방은 손에 몽우리가 잡힐 정도로 컸다. c컵 이상은 되려나? 나중엔 d컵, e컵도 되겠지.
창현은 그녀의 유두를 맛있게 핥아먹는다.
"츄웁...."
유하는 그때마다 식은땀이 뻘뻘 흘린 채 애달픈 신음소리를 낸다.
"하윽... 거긴 남친도 그렇게 안 빨아봤는데... 흐앙!"
모유는 안 나오지만 뭔가 분유의 단맛같은 살맛이 물씬 느껴져서 맛있네.
어디 그러면 아래 보지우유맛은?
창현은 입맛을 다시다가 곧장 그의 머리를 그녀의 허벅지로 내려서 보지를 핥아댄다.
"스읍."
이에 그녀의 입에서는 거친 숨결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아찌 거긴.... 하앙, 하응읏….”
발랑까진 그녀 답게 처녀였던 미토랑 달리 분명 처음부터 강렬하게 느끼는 유하였다.
그녀의 달달한 신음소리가 창현를 더욱 자극했다.
게다가 뭔가 건강한듯한 이 보지냄새와 신맛은 어떻고?
창현은 유하의 보지를 미처 벌려지지 않은 다리의 엉덩이 살을 벌려놓고 혀를 그속으로 낼름낼름 빨고 있었다.
양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 쥐고 주물럭거렸다.
"하아, 하..."
작은 엉덩이었지만 찐빵마냥 찰기가 있었다.
별로 성숙되지 않았던 유하의 보지는 어른 보지 못지 않게 제법 물을 흘려내고 있었다.
그녀의 흠뻑 젖어 철퍽이는 보지를 헤집으니 유하는 전율했다.
오르가슴에 그녀의 보짓구멍에선 조수가 파르르 내뿜어지고선 말이다.
"아저씨, 그리 애무하시면… 하읏… 하아앙!”
오르가슴에 보지가 푹 젖었으니 이제 따먹으면 되겠지.
이불에서 풀려난 그녀는 배를 깔고선 엎드려 있었다.
이젠 인사불성이 돼서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 위로 축 젖은 보지를 내놓고선 말이다.
"하앙, 하아...."
창현은 곧장 그녀의 엉덩이위에 올라탔다.
"읏챠."
무게를 줄이려 다리로 지탱하고 있었다.아픈 애가 아니던가? 뭐 어때 이것도 치료다.
착 달라붙는 유하의 속살이 마치 문어빨판처럼 들러 붙어 왔다.
싱싱함을 주는 탄력과 약간 앙상한 엉덩이가 좋았다.
창현은 약간 몸을 더 밑으로 내려와서는 엉덩이 사이의 갈라진 곳으로 성기를 잡고 밀어 넣었다.
“에잇!”
“하으으읏!”
시작된 섹스.
창현은 일단 삽입한 성기를 쭈욱 뽑아내었다.
유하의 보지는 이미 길이 들어 그냥 대고 밀어 넣으면 바로 보지 구멍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반쯤 파묻혔던 성기가 다시 드러났고 재차 허리를 밀었다.
“하아, 하.”
“하앙, 하아…”
다시 성기는 유하의 엉덩이 사이로 쑤욱 들어가버려 보짓속으로 삽입됐다.
이젠 반복이다.
엉덩이 맡에 작은 보지에 박다가 뺴고 박다가 뺴고 또.
“하아, 하.”
그러나 창현의 상상 이상으로 유하는 몹시 음란했다.
그녀는 고운 얼굴을 바닥에 대고 눈을 감은 채 피어나는 쾌감을 음미하고 있었다.
“하앙, 하앙, 하아… 아저씨... 남친 거보다 커요! 너무 커서... 하아앙!”
진짜 음란한 년이네.
보통은 미토처럼 부모님이니 전남친한테 죄책감이 있니 하면서 괴로워할텐데 저런 감상을 내뱉다니, 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 말이다.
게다가 단순한 느낌이지만... 유하, 얘는 왠지 성향이 sm으로 치면....
창현은 그녀의 가느다란 등가를 노출시키고 혀를 대고 핥았다.
“스읍.”
그러자 그녀는 얼굴을 세우고 고개를 가로 저었다.
“으읏, 갑자기 그런 민망한데 핥으면… 하읏!”
여자애의 몸은 모든곳이 성감대이다.
창현은 다시 그녀의 겨드랑이를 세워 그곳의 부드러운 살을 입에 물고 빨아 당겼다.
“스읍.”
“하으읏.”
직후 그의 혀는 그녀의 수박같은 젖가슴에 댄 채 희롱했다.
"츄웁."
"하아아앙!"
그러면서 보짓속을 들락거리는 그의 성기가 요란한 철퍽철퍽 소리를 더욱 크게 내고 있었다.
두사람의 온몸은 땀에 젖었다. 목욕과 사우나를 한 느낌이랄까?
딸친구인 여자애의 몸도 이때는 음란한 오나홀 그자체였다.
두사람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이제는 쿠퍼액과 애액에 젖어서 음란한 질척질척거리는 소리가 났다.
“하아, 하…”
“하앙…!”
창현의 둔부가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며 쇄골의 가운데 근육이 안으로 들어가 홀쭉해졌다.
아마 정액주머니인 고환이 꽉 쥐어짜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는 둔부의 근육이 움찔거리기 시작했다.
"하… 제길.”
아저씨 체력이라서 벌써 한계인가.
하긴 아까 미토의 보지랑 얼마나 따먹고 또 지금 오나홀 그자체인 유하의 보지에 박으니까 자지가 못 버틴다. 오늘 밤에 자기 전에 정력제 좀 많이 먹어둬야겠네.
때마침 유하도 이미 오르가슴이 몇 번 와서 정신 없는지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동자가 한껏 물기가 생긴 채 신음폭탄을 내고 있었다.
“하윽, 하아앙… 아저씨 저 몸이 이상해요.... 이제 한계에요. 죽어요…!”
귀엽네.
창현은 약속을 받는다.
“그러면 이제 싸줄테니까… 오늘 일은 유하랑 아저씨랑 둘만의 비밀이야. 안그러면 바로 쫓아낼 거야?”
“하응, 알았어요… 제발 싸줘요!”
뭐 그녀도 입 닫는게 딱히 손해가 아니기에 약속을 지킬 것이다.
창현은 곧장 싸고 만다.
“크윽, 그러면 싼다.”
“하아아아앙…. 아저씨…!”
그의 정액은 푸슉푸슉 질내사정에서 그녀의 보짓구멍이 부르르 떨린 채 흘려내리고 만다.
유하는 직후 숨을 죽이고 눈동자를 굴려고 만다.
“아으으읏…. 흐으응읏.”
오르가슴이 와서 실신하듯이 잠든 걸까?
창현은 씨익 미소를 짓는다.
그는 성기를 유하의 보지속에서 뽑아 내었다.
"후...."
그리고는 책상위에 놓인 휴지를 가져와서 그녀의 보지주위에 묻은 정액과 애액을 닦아 내고 자신의 성기에 묻은 것도 깨끗이 닦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팬티와 옷을 입혀주었다.
그럴 동안에 유하는 꼼짝도 않고 그대로 있었다. 섹스 한 번에 잠이 들었기 때문에./
그녀의 코맡에서는 새근새근한 코골음이 들려왔다.
“으음….”
감기를 나으려면 땀 빼는 게 최고지. 이제 낫겠네.
게다가 예쁜 애라 자는 모습만 보면 천사 그자체다.
창현은 유하의 입술에 입맞춤을 한다.
“음.”
“우음….”
그는 직후 방에서 나왔다.
딸친구인 그녀들을 음란하게 따먹는 건 이제 시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