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해 보이는 여자 꼬맹이 용사가 못생긴 남자랑 하는 내용인데어디 산속 통나무집? 그런 장소였던 것 같음용사가 맞는지는 모르겠네표정도 완전 무표정은 아니고, 그냥 나른한? 게으른? 그런 캐릭터였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