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시스터 2는 꼴리는 건 좋은데 좀비가 주인공한테 박는 게 아니라 처먹는 거라는 게 짜게 식고
나이트 오브 리벤지도 꼴리기는 한데 또 그 놈의 고어 씬 하나가 발목 존나 잡고
수간이든 충간이든 이종간이든 윤간이든 일단 여캐가 거유에 오로지 박는 것만 있는
처먹는 것도 피 나오는 것도 폭행씬도 아예 없는 그런 료나 액션 게임 없나
그런 게 여주가 어떤 식으로 박힐까 어떤 식으로 당할까 하는 것도 상상하면서 갤러리 모으는 맛이 있는데
괜찮다 싶은 료나 게임은 꼭 고어가 있어서 욕 나오게 하더라고
고어 동인지 트라우마 때문에 보면 씨X 소리 밖에 안 나오거든
그나마 제일 좋았던 게 parasite in city 정도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