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은 3시간정도
야겜보단 미연시? 혹은 영화한편 본듯한 작품이었음
장르나 스토리는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작중 모든 색상을 모노크롬으로 표현하다 컬러로 채워지는 연출
씹덕들 환장하는 수미상관에 엔딩이후 타이틀화면이 바뀌는것까지
짧은 플탐안에 맛있는거 꾹꾹 눌러담은 작품이었다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패스트푸드점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국밥집이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