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하지 않게
갑자기 악인이 후후 약의 효과가 들었나?
이만하면 되겠지?
하면서 천천히 마지못해 여주가 하고 싶어지는 묘사따윈 없이
갑자기 발정나서 헥헥거리고
편의적인 진행 하면은 급격하게 식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