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식당에서 받아서 플레이 했었습니다.
서양게임의 진행방식 같으면서 캐릭터는 일본2D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주인공 2D 횡스크롤이면서 전투는 없고 인생 살아가는 듯 한 게임이었고
처음 시작했을때 캐릭터 외형을 설정하고 빈민가의 매트리스에서 한 남성이 깨워주면서 시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낮이랑 밤이 있었으며, 돈을 버는 방법중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손님들한테 추행당하고
나중에 헬스장이 오픈되서 등록하고 샤워실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지피티한테 물어보고 게시글을 오래 찾아다녔는데 못찾았네요.. 찾아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