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한 후기는 아니고, 1회차 중간에 명치맞은 후기
다이아몬드시티 함락시키고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 전개되는데 씹 성왕때문에 좆같아서 진ㅉㅏ.,.,,.
하필 자기 전에 이벤트 봐버려서 잠도 설쳤다
스토리 루트 선택한 시점부터 시작된 메인히로인과의 애정서사가 성왕이라는 아군포지션 및 강제력으로 덮어씌워지니까 아~~~~ M,,,,E ㅋㅋㅋㅋㅋ 개패고싶은 새키가 날뛰니 턱주가리
도 한 대 맞고 뇌흔들리는 것 같음
주인공은 고생대로 하면서 와중이 신념 지킨다고 개씹 호구되고 있고, 나는 그런 주인공 시점에서 고구마 백 개 먹고 있고!!!
1편 때 강제로 진행되는 네토라레에 벙찌면서 직접 적한테 히로인 갖다던져놓고도 꼴림과 괴로움에 며칠 신세 많이 졌는데 이건 속이 아리다.
주말 전날 할걸 ㅋㅋㅋㅋ 일에 집중 안됨 ㅜㅠ 글싸면 좀 나아질 것 같아서 중간 후기 남김
NTR겜 경험 적지 않은데도... 캐릭터에 이입하고 정들면 늘 새로운 것 같음
질문) 이미 플레이한 선현들께 질문;
왕 침실가자마자 다른 메인 히로인도 H씬이 좀 디테일하게 다뤄지는데, 성왕 계승 전 스토리까지 다른 루트도 밀면 이벤트 더 깊은 맛이 날까요? 아니면 그대로 선택한 스토리 쭉 미는 게 나을까요?
베아트리스 루트여서 갑자기 등장한 신시아 H씬의 감동이 크게 없었기에 아쉬움에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