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쭉 달려서 20시간정도 정신없이 플레이함.
전체적으로 게임이 갓겜이고 존나 마음에 듬.
다만 아쉬운 점이 조금 있었는데, 발파용 폭탄 적은 것과 순애파트 적은거랑 무기의 자유도가 적은점, 그리고 회차요소가 없는 정도인 듯
맵전체에 발파용 폭탄이 2개인가 3개밖에 없어서 내가 먹고싶은 장비를 못 먹은것은 좀 아쉬움.
히든보스보면 성녀트리 최종탬이랑 방패랑 선택하는 구간이 있는데 난 둘 다 못먹은게 좀 아쉬움.
방패 성능이 워낙 좋아서 이거 쓰면 겜이 좀 많이 편해지는 것도있고, 난 전사트리다보니 성녀무기를 안 써서 그냥 방패고름.
처음에 200랩 제한 걸려있는 줄 모르고 있는거 없는거 다 찍어서 쓸모없는 미모도 찍고 했는데 그걸 근력이나 체력에 투자했으면 최종보스 더 쉽게 꺴을 듯
무기의 자유도는 방패말고 쌍검들고 싶었음. 단검 2개해서 도적트리 타고 타락해서 게임하려고 했는데, 쌍검 못드는거보고 바로 포기하고 전사루트 탐. 이건 좀 아쉬웠음. 쌍단검이나 채찍 같은 무기가 추가되었으면 함.
전사루트에선 속성무기가 불의 단검밖에 없어서 레이스 잡을떄마다 주머니에서 성속성 인첸트 발라주는게 귀찮았는데, 나머지는 오토로 잡을 수 있어서 편했음.
회차요소도 좀 아쉬운게 레벨이 200이 한계이다보니 더 이상의 스텟을 올리지 못하는 게 좀 아쉬웠음.
최종보스도 출혈 치사독 바르고 능력에 출혈 치사독 스턴넣고 존나 패니까 오토로 잡을 정도로 할만했음.
그거외엔 길찾기에서 스콜라의 달달한 똥맛이 느껴지는 것빼곤 존나 갓겜인듯
안해봤으면 꼭해보는것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