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갈구하는 허당 마조 메스가키 로리거유라고?
너무 맛있잖아!
스토리는 좀 어두워질려고 하면 개그치면서 시원시원하게 넘어가고
엔딩후도 꽤나 만족스러웠음
배틀방식도 여주가 부리는 앙탈에 맞춰서 행동해주는거라 진짜 사랑이 고픈 아이라는게 느껴져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