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부분만 봤는데 작품 이름도 작가도 모르겠습니다
여자애가 암살요원으로 길거리에서 자기 손가락 물어뜯는 남자 처리하고 상사에게 보고하러 갔다가 스턴건에 당해서 묶이는 부분까지입니다..
그림체만 보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