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작품에 순애가 맛있거나 그림이 좋아서 꼭꼭 씹어먹으려고 해도
저게 남자였다는 사실을 계속 가시를 발라내듯 잊어야 함
뼈째로 먹는 태그인 건 아는데 내 목에 걸리는 건 어쩔 수 없음...
내 근육 돌려줘 보고 아쉬워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