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둘이서 여행하며 요리하고 채집하고 전투도 종종 하고 야스도 하는 겜
전반적으로 하는 게 딱히 많진 않고 일러도 아마 호불호가 있을수 있지만
일단 난 극호임
호감도 쌓고 나면 길 가며 채집이나 조사하다가도 야한거 하는게 특히 꼴렸음
여주랑 단둘이 소소하게 알콩달콩 여행하는 느낌이라 좋았다
전체해금은 못했지만 약혼 펜던트 주고 식까지 올렸으니 일단 엔딩은 본 거 같음
물론 이 이후에도 여행은 계속하는거 같다
티레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