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면 타락물에 가까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반복적으로 행위가 이루어지면서도 조금씩 수위 올라가고 점점 받아들이게 되는 느낌의 게임은 없나?
내가 해본 비슷한 게임은
Corruption Town
Life as an innocent waitress
요 두개 정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