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올렸던 date 작가 분의 작품인 너는 영원이 아름다워에 나오는 미나미씨 관련으로 한번 if 상황으로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이미지를 뽑아봤습니다, 말풍선을 못넣는 관계로 이미지 밑에 대사를 적는 식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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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미를 인형으로 만들려고 했던 행동 직후 기억이 뿌연 신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의 양손이 묶여있었던 걸 알게 된다, 그때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
"어머, 일어났어, 신토군? 양팔이 묶여있어서 깜짝 놀랐지? 일단 내가 간략히 상황을 설명해줄게."
"네가 나에게 다가와 어깨에 손을 대려할 때, 내가 황급히 밀쳤고 그대로 네가 쓰러질 때 테이블 쪽에 쓰러지면서 머리를 부딪쳐 의식을 잃어버린 걸 보고 도망칠까도 생각했는데... 네 이야기가 떠올라서, 네가 인형으로 만든 그 여자애가 나온 방을 보고 나서 솔직히 깜짝 놀랐어, 그거 보고 도망칠까도 생각했지만... 더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그래서 의식을 잃은 널 이 상태로 묶고 내 방으로 데리고 왔어."
"솔직히 신토 군이 그런 사람이어서 실망을 하긴 했어도... 같이 사귄지도 반년이나 되기도 했고... 네 과거가 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그래도 잘못은 잘못이니까, 조금은... 벌이 필요하겠지?"
그렇게 말하며 소파에서 내려와 신토의 위에 앉는 마나미,
"그때 네가 했던 내가 특별하다는 말은 기쁘지만...그런 식으로 여자를 다루는 건 않된다고? 그러면 다른 여자들이 싫어하니까."
그러면서 혀를 할짝인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가르켜줄게, 여자를 다루는 법을 솔직히 나도... 너와 하고 싶었으니까."
그렇게 말하며 신토의 입에 키스를 하는 마나미, 서로의 혀를 섞으면서 일방적으로 주도권을 놓지 않고 있었다, 반항하려고는 하나 양손이 묶인데다 깨어난지 얼마 않된 만큼, 어질어질한 상태
"이런 식으로 첫키스를 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이런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그러면서 신토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 페니스를 드러낸 후 다시 소파에 앉는 마나미는 누워있는 신토의 페니스를 처다보았다.
"흐음... 형태나 크기가 나쁘지 않은 걸? 이걸로 그 방에 있던 여자애들을 상대해온 걸까나~?"
그러면서 이내 다리를 꼬면서 말을 이어나가는 마나미.
"저기, 신토군은 이런 거 처음이겠지? 여자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거, 솔직히 말하자면... 나 신토군과 할날을 기다리며 이런 저런거 잔뜩 공부했다고? 특히 남자들은 이런 거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이내 두 발로 풋잡을 시작하는 마나미, 구두와 스타킹의 감촉이 닿으면서 신토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쾌감이 밀려들어오기 시작했다.
"역시 신토군은 이런 걸 좋아할 줄 알았어, 내 구두와 스타킹이 그렇게 기분이 좋은 걸까나~?"
그렇게 말하면서 신토의 페니스를 풋잡하면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는 마나미, 스타킹 너머로 팬티가 서서히 젖어오는 것이 보이고 있었다,
"보여? 신토군? 너의 것을 보고... 내 것도 서서히 젖어가고 있어...// 솔직히 네가 그런 사람인 걸 알면서도 여전히 널 좋아할 수 밖에 없더라."
그렇게 풋잡을 이어가면서 신토에게 마나미는 말했다
"신토군, 내 그곳 핡고 싶어? 그렇다면 잠시만... 지금까지 신토군은 팬티 스타킹을 입은 사람의 스타킹을 벗기기만 했었지? 이런 방법도 있다고...//?"
이내 마나미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팬티 스타킹의 그곳부분을 살짝 찢으며 팬티를 젖혔다.
"보여...//? 신토군.../// 나의 이곳에서 애액이 흐르는게...// 이런 걸 남성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하던데... 정답이었나 보네...//?"
마나미의 말대로 신토의 눈앞에서 광경은 한순간 아름답다고 생각이 들었다, 머릿속으로는 이런 흐트러진 모습이 왜 아름답다고 말하나... 이성은 저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하였고, 결국 신토는 그녀의 그곳에 얼굴을 파묻었다.
"아아앗...// 그래... 와줘..../// 혀놀림... 좋아.../// 아앗.../// 신토군도 내보내줘.../// 참지말고.../// 나도 내보낼테니까...// 아앗...아아앗...아아아앗///!!"
그대로 신토와 동시에 가버리는 마나미, 한순간의 여운이 방안을 감돌고, 마나미는 이내 상기된 얼굴로 신토를 보며 말했다.
"하아...///하아.../// 처음이야 이런 기분...// 이런게...// 사랑을 나누는 거구나...// 이런 식으로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그러면서 자신의 그곳을 벌려 보여주는 마나미.
"어때...//? 지금까지 나...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너도 하고 싶지...///?"
이내 손이 묶인 신토를 그대로 일으켜 세워 쇼파에 앉히고, 그 위에 앉는 마나미
"기다려줘.../// 이제 넣어줄테니까...// 너에게 내 처음을 줄게...//"
그렇게 페니스를 세우고 서서히 자신의 그곳에 서서히 삽입하는 마나미, 그대로 처녀막을 찢으면서 마나미의 그곳에 온전히 삽입되었고, 그 반동으로 신토를 묶은 줄이 풀렸다, 신토는 이를 놓칠 새라 그녀의 양 다리를 잡았다.
"앗...// 결국 포박이 풀려버렸네.../// 뭐 상관없으려나...///"
마나미는 지금의 이 기분이 좋은 탓에 신토의 손이 풀린 것에는 안중에도 않보였다, 그대로 신토가 능력을 쓰려고 하나... 마나미가 그 상태로 피스톤질을 이어나가는 바람에 집중이 그대로 흐트러지고 말았다.
"굉장해에에...// 신토군의 페니스/// 허리를 흔드는 걸 멈출 수 없어...///!!"
본래였다면 이정도 쾌락에 흐트러질 신토가 아니었으나 머리를 한번 부딪쳐서 의식을 되찾은지 얼마 않됨+방금 전의 풋잡에 의한 쾌락에 의한 여운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마나미가 역으로 허리를 움직이는 바람에 능력을 쓸 정신이 없었다.
"신토군.../// 이런 방식으로 다른 여자애들도 인형으로 만들었겠지...//? 그래도...// 이런식으로 여자가 주도적으로 허리를 흔드는 건 너한테도 처음이겠지...//?"
마나미의 말이 들리지 않는 듯 신토는 그저 쾌감에 몸을 맡길 뿐이었다, 다리를 잡고 있던 손도 지금은 그저 다리를 받치는 것에 그칠 뿐이었다.
"이번 기회에.../// 확실히 너에게 새겨줄게.../// 그러니... 전부 내보내줘.../// 너의 것 전부를 내 안에...///!!"
그 말과 동시에 신토는 마나미의 안쪽에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마나미는 자신의 안쪽에 가득 채워지는 신토의 정액의 감각을 느끼며 황홀함에 사로잡혔다.
"괴..굉장해, 신토군.../// 이렇게나 많이....///"
마나미가 황홀함에 사로잡혀있을 때 신토는 이내 겨우 정신을 붙잡고 다시금 능력을 쓰려하나, 뭔가 이상했다... 마나미에게 능력이 쓰이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이 서서히 바닥에 눕기 시작했다.
"...//? 신토군 혹시... 내 생각을 읽은 거야...//? 후훗...// 기쁘네...// 실은 기승위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내 그 모습을 보고 신토는 최악의 결론에 도달했다, 방금 전 자신이 주도권을 마나미에게 뺏기는 바람에 능력이 마나미에게 갔다는 최악의 결론에.
"그러면... 신토군의 호의를 받아들여볼까...//?"
그렇게 말하며 이번에는 신토의 위에 올라타며 다시금 삽입하는 마나미, 능력을 빼앗은 탓인지 처녀막도 어느샌가 재생되어있었다.
"어라.../// 뭔가 또 처음하는 느낌이네.../// 뭔가 기분 좋은데.../// 그럼 계속 움직인다..."
"아앗...// 하앗.../// 신토군.../// 지금 나...// 엄청 기분 좋아.../// 너도 그렇지...//?"
마나미의 말에 신토는 아무말이 없었다, 자신의 능력이 뺏긴 것에 대한 아픔, 그러면서 동시에 마나미에게 범해지는 쾌락, 이 모순되는 감정 때문에 신토는 뭐라 말할 수 없는 노릇이었다.
"왜 그래...// 혹시 나만 기분 좋아서 그런 걸까나.../// 알았어.../// 다음에는 네가 좋아하는 체위로 하자.../// 정상위가 좋으려나...///"
마나미의 말에 대답할 수 없었던 신토였으나 어째선가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 본인은 모르고있으나 무의식적으로 능력을 쓰며 신토를 움직인 것이었다.
"대답해줘서 고마워...// 솔직히...// 나 신토군도 기분 좋아지길 바랬거든...// 후후...///"
"이제 벌은 충분히 받은 것 같으니까...// 네가 인형으로 만든 저 여자애들을 원래대로... 돌려놓자...// 겪었던 기억들도 지워두면...// 아무일도 없던 게 되겠지...///?"
이렇게 말하는 마나미 본인은 정작 신토에게서 능력을 뺏은 것조차 모르고 있었다, 이미 능력을 뺏는 과정에서 인형이 된 여자들도 원래대로 돌아갔고 겪은 일들도 잊혀진 것도.
"아앗...아앗아앗.../// 굉장해.../// 또 간다.../// 또 한번...///!"
마나미는 그러거나 말거나 그대로 또다시 가버렸고 신토는 그대로 또다시 안쪽에 사정했다.
"하아.../// 하아.../// 이렇게 기분 좋을 줄이야...// 자 그럼... 이제 약속을 지켜야겠지...//"
그렇게 마나미는 몸을 일으킨 후 침대에 누웠다, 동시에 신토 본인도 마나미의 무의식에 반응 하듯 일어서면서 마나미에게 향했다, 그제서야 신토는 제정신을 차리고 저항하려 하나 이미 주도권이 마나미에게 향하고 있었고 마나미는 그런 신토를 보며 말했다.
"와줘...// 원하는대로 해...//"
그 말에 반응 하듯 신토는 그대로 마나미를 덮쳤다, 또다시 처녀막이 재생되며 첫경험의 감각이 마나미에게 전달되었다.
"아아아앗...//!! 또 처음하는 것 같은 감각...//!! 네가 이렇게 덮치는 것도 좋아....//!!"
마나미가 말하든 말든 신토는 그저 이제 쾌락이 몸을 맡길 뿐이었다, 능력도 뺏기고 주도권까지 뺏기고 저항조차 못하는 그는 완전히 마나미가 생각하던 그저 평소의 신토에 불가 했다.
"많이 외로웠겠구나 신토군...// 네 누나와 관련된 일들....///"
"신토 군.../// 이제 괜찮아.../// 그때 그 누나 관련으로 많이 상처 입은 거... 나한테 다 풀어줘.../// 이제 내가 언제나 함께 있을 테니까 영원히...//"
이런 신토의 심정을 모르는 듯 마나미는 그런 신토를 위로하면서 그의 피스톤질을 받아주고 있었고, 그 말을 들은 신토는 이제 아무래도 좋다는 듯 허리를 계속해서 흔들었다.
"아아아앗...// 신토군도 좋은 거구나...// 나도 좋아.../// 그러니까.../// 또 내보내줘... 전부... 전부....///!
그 말과 함께 신토는 피스톤질을 이어나갔다, 동시에 마나미 본인도 흥분을 주체 못하는
"아아아아아앗...///!! 또..../// 또 들어와.../// 신토군의 정액이..../// 가득....//"
그렇게 신토의 페니스를 빼고 자신의 그곳에서 흘러넘치는 정액과 처녀혈을 보는 마나미는 묘한 여운을 느꼈다.
"기분 좋았어...// 신토군.../// 이제 두번다시 그런 짓 안 할거지?"
그 말을 하는 마나미에게 신토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고, 그 모습에 마나미는 안도감이 든 듯 미소를 지었다, 비록 신토 본인이 자신이 뺏은 능력에 당한 걸
마나미는 모르고 있었지만, 마나미로써는 이제 신토가 이제 두번 다시 그런 짓을 안할 거라는 생각에 안도감이 들 뿐이었다.
그렇게 며칠 뒤, 회사로 출근한 마나미는 동료 회사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
"뭐~? 오늘은 않된다고? 그럼 내일은?"
"음... 내일은 일도 빨리 끝나니까 그럼 그때 일끝나고 모이자."
"정말인지, 너 요즘 신토 군과 너무 러브러브한 거 아냐? 매일같이 일찍 퇴근하고."
"그러려나~?"
"그렇다고요! 마나미 선배! 그렇게 멋진 남자면 저희에게도 소개해주세요!"
"후훗, 나중에 소개할게."
그렇게 내일 약속을 잡고 난 후, 일이 끝난 후 퇴근한 마나미... 퇴근하고 식사하기 전 그녀는 오늘도 신토와 시간을 보낸다.
"저기...// 신토군...// 내일 일이 일찍 끝나서 친구들과 잠시 같이 식사하기로 했어.../// 걱정하지마 늦지 않게 올테니까, 그리고.../// 나중에 세명과 널 만나게 하고 싶은데...// 네 마음에도 들거야...//"
마나미가 그런 말을 하든 말든 신토는 그저 마나미에게 몸을 맡기고 있었다, 저항해도 소용없고 능력도 뺏긴 지금... 신토는 그저 미나미가 이전에 기억하던 그 신토로써의 모습만을 보일 뿐이었다.
"아앗... 또 간다...//! 간다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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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해보는 시도였는데 어땠나 싶을 정도네요; 참고로 미나미와 다른 회사 동료 3명과 대화하는 장면만은 챗지피티로 그린 겁니다. 아무튼 저의 첫 시도가 마음에 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