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な胸糞体験談 彼女がヤリサーの新歓コンパに行ってしまった…라는 작품으로 야리사(번역하자면 야스부)라는 곳에 잘못 들어간 여친이 그곳 남자 3명에게 당하는 것을 주인공이 영상으로 보는 내용의 스토리라... 마침 로라도 만들어졌겠다 이번에도 스토리로써 하나하나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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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가 서클에 들어갔다고 말한 다음 날, 아침에 난 친구에게 미사키가 들어갔다는 서클에 대해 예기했다, 친구는 그 서클에 대해 듣고는 얼굴이 새파래지며 말했다.
"...당장 네 여친에게 연락해서 그 서클 신입생 환영회 가지 말라고 하고 그 서클 들어가지 말라고 전해, 거기 서클 야스부라고!!"
"야스부?!"
"그래!! 그 서클 남성 네명, 연인 있는 여자 뺏는 미친 놈들 4인방이라는 악명 돌 정도로 위험하다고!! 그놈들이 뭐라 협박하더라도 나오라고 해 빨리 서둘러!!"
친구의 말에 나는 서둘러 미사키에게 연락해서 사정을 예기하고 수업 끝난 후 정문에서 기다리라고 말하였다, 그렇게 수업이 끝난 후 난 친구와 같이 미사키가 다니는 대학 정문 앞까지 달려가서 기다리고 있던 미사키의 손을 서둘러 잡아 그 대학에서 멀리 도망쳤다, 뛰어가는 과정에서 그 야스부의 남성 4명이 우리 둘을 쫒아오고 있었으나 친구가 다행히 택시를 잡아서 그걸 타고 그 대학을 빠져나올 수 있다.
"...일단 내가 아버지에게 연락해서 네 여친을 네가 다니는 대학으로 전학 수속 밟아놨어, 이번 일 때문이라도 그 대학교 조사 받을게 뻔하니까..."
"미안... 그리고 고마워."
"뭘, 일단 네 여친이나 신경써, 토모, 방금 일로 많이 놀랐을 테니까."
그렇게 난 미사키와 같이 자취집에 내리고 친구를 배웅해준 뒤 집으로 돌아왔다, 방금 전 일로 우울한 미사키는 침대에 앉은 채 시무룩해져있었다.
"...미안해 토모군... 난 거기가 그냥 평범한 서클인 줄 알았는데..."
"아냐... 자세히 알아보지 못한 내 잘못이지... 나도 그때 친구에게 물어보고 나서 알았으니까, 친구 녀석이 그 서클부가 올린 영상들 보았을 때는 진짜..."
이내 핸드폰으로 친구가 보여준 그 서클부의 야스 영상들을 떠올렸다, 잘못했다면 미사키가 그 영상의 주인공이 되었을 거라고 떠올리면...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그래도... 이제 토모 군과 같은 대학을 다닌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네?"
"응... 이런 식으로 너와 같이 다니게 될 줄은 몰랐지만."
이내 고등학생 3학년 당시 미사키와 했었던 약속을 떠올렸다, 같은 대학을 다니기로 했던 그 약속은 미사키가 시험에 떨어져서 지킬 수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런 식으로 지킬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다.
"토모군의 친구가 도와준 것도 있지만, 그런데 토모군, 그 친구, 어떤 사람이야?"
"그게...내가 다니는 대학교 교장의 아들, 그런데 그녀석 아버지 후광으로 입학했다는 말 않들으려고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으로 입학했다고 하더라, 이름까지 바꾸면서까지."
"헤에, 토모 군의 친구는 노력파구나."
"자신의 꿈은 자기 스스로 이뤄야한다고 말하는 애니까, 그녀석, 꿈이 약사라고 하더라."
"약사?"
"응, 지금도 연구실에서 실험 중이라 하고, 마침 받아둔 것도 있는데..."
이내 난 친구가 차에서 내릴 때 준 약을 꺼냈다, 미사키는 그 약을 보았다.
"그 약이 그 친구가 만든거야?"
"응... 처녀 재생제라는데."
"처녀?"
나는 그 친구가 가기전에 했던 말을 떠올렸다.
'처음으로 완성한 건데, 너에게 줄게, 대학 같이 가기로 했을 때 한 약속 제대로 지켜야지.'
"...;괜히 받았나...;?"
내가 한숨을 쉴때 미사키는 이내 그 약을 채가고는 그걸 한입에 삼켰다.
"!?"
놀라는 나를 보며 미사키는 진지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했다.
"...사실 그때... 너와 같은 대학교 가게 되었을 때, 첫 경험을 주고 싶었어, 의미있는 순간에 주고 싶었으니까."
그 말을 하는 미사키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담겨져있었다, 그리고는 이내 미소를 지으며 나를 보며 말했다.
"그래서... 지금은 기뻐, 이제 너와 같은 대학교에 가게 됐으니까, 이제서야 그 약속을 진짜로 지킬 수 있게 됐으니까."
미사키의 말에 내 마음이 벅차오르고 있었다, 그 말대로였다, 내일부터 나는 그녀와 같은 대학을 다니게 된다, 이제서야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다는 그 생각이 들자, 나는 미사키와 입을 맞추었다.
"이상하네...// 늘 하는 키스인데... 뭔가 다른 것 같아...//"
그렇게 수줍어하는 미사키의 상의를 젖히고 치마를 올린 후, 지금까지 찢은 적이 없었던 그녀의 스타킹의 그곳을 살짝 찢으며 팬티를 젖혔다.
"...// 이렇게 하는 건 처음이지만...// 오늘은 토모군이 하고 싶은대로 해.....///"
그렇게 나는 미사키의 양다리를 벌린 후 그녀의 그곳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그녀의 그곳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토모군.../// 토모군의 손가락이 내 안쪽을 휘젖고 있어....//"
손가락을 휘저을 때 마다 미사키의 표정이 서서히 흐트러지면서 그곳에서 서서히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앗...아앗.../// 휘저어줘...///토모군.../// 손가락 더 더 깊숙히...///"
미사키의 말에 나는 손가락을 깊숙히 넣으며 그녀의 g 스팟을 건들였다.
"히잇...!? 아아아아아아아아...//!!!"
그대로 애액을 분수처럼 내뿜으면서 절정에 이르른 미사키, 그런 미사키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묘한 흥분감을 느꼈다.
"괴...굉장했어... 토모군의 손가락...///"
그렇게 미사키는 나를 보더니 이내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리며 말했다.
"와줘... 토모군... 네것을... 원해....///"
미사키의 그 말에 난 바지와 팬티를 벗고 나의 페니스를 꺼낸 후, 그녀에게 삽입할 준비를 했다.
"그럼... 갈게...."
"응..."
그렇게 이뤄질 일이 없었던 같은 대학을 다니게 되었을 때 주기로 했으나, 반쪽짜리가 되었던, 그러나 이번에야말로 지킬 수 있게 된 미사키의 첫 경험을.... 지금 바로 받게 되었다.
"으으으읏.../ 들어왔.../// 아아아아아아앗...///!!"
삽입된 곳에서 흐르는 그녀의 처녀혈을 보며, 난 깜짝 놀라며 그녀를 보았다, 첫경험의 아픔을 느낀 영향 탓인지 눈가에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미사키!? 괜찮은거야?!"
놀란 나를 달래려는 듯 미사키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괘...괜찮아...// 오히려 기뻐.../// 토모군과 약속했던 제대로 된 첫경험을 줄수있어서....// 그러니까... 움직여줘...//"
미사키의 그 말에 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처음했던 때처럼... 그녀의 그곳은 여전히 조여오고 있었다.
"솔직히... 나 무서웠어.../// 그 서클이...// 그런 곳인줄 몰랐으니까...// 만약 그 사람들이... 그때 날 어떻게 했을지도 그렇고...// 뭣보다도.../// 그 사람들의 행위로 토모군을 잊어버리는게.../// 무서웠어....///"
애써 웃으면서 말하지만 미사키의 눈에 흐르는 눈물은 단순한 아픔의 눈물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그때 내가 오기 전에 겪었을 공포... 그 서클 남성 4명에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공포.
"나... 토모군이 좋단 말이야...// 그런데 그런 사람들의 것이 내 안에 들어온다면.../// 토모군을 잊지 않을 자신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무서웠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잊어버리는 게....///"
미사키는 애써 참아온 눈물을 터트리며 참아왔던 말을 꺼내왔다, 나는 그런 미사키를 안심시키듯 그녀를 보며 말했다.
"이제 그런 일은 없으니까... 괜찮아, 미사키."
"응...// 토모군...// 계속 움직여줘...//"
그렇게 나는 미사키를 안심시키면서 그녀의 안쪽에 피스톤질을 이어갔다, 내 자신의 형태를 확실히 새겨주기 위해... 공포를 덜어주기 위해서.
"아앗...// 더 와줘...// 깊숙히 넣어줘.../// 토모군의 형태를 내 안에... 확실히 새겨줘...//
그렇게 나 자신도 점점 참을 수 없게 되었고, 그대로 미사키에게 말했다.
"...슬슬 한계야... 내보낼게...!"
"아아,아앗///! 온다.../// 오고있어..//!! 간다...간다아아아아앗...//!!"
그대로 미사키의 안쪽에 사정한 나는 미사키를 보며, 나의 것을 뺐다, 그녀의 그곳에서 늘 그렇듯 나의 정액이 새어나왔다.
"하아...하아.../// 토모군.../// 이전 것 이상으로.../// 정말 기분 좋았어..../// 헤헤.../// 다행이다..../// 이제 이걸로 네 것 말고는.... 결코....//"
미사키의 말에 나는 생각했다, 이대로 끝내도 되는 걸까? 그때 그 야스부의 영상에서 여성을 여러 체위로 농락하던 그 모습을 떠올리자니... 이대로 끝낼 수는 없었다.
"...아직 더 할 수 있어?"
"///?"
이내 친구가 가져온 여분의 약을 하나 미사키에게 건냈다, 여분이 있다는 것에 놀란 미사키였으나, 이내 웃으면서 그걸 받아먹었다, 그리고는 이내 난 그녀를 안고 침대에 앉았다.
"에...//? 토모군, 이 자세는....//?"
놀란 눈으로 나를 보는 미사키, 나도 이런 자세가 있는 처음 알았다, 그도 그럴게 오늘 그녀석이 보여준 야스부 영상에서 그 부원하나가 써먹은 것이니... 오히려 잘됐다, 이번 기회에... 이 체위로 확실히 나를 새기는 것이다.
"확실하게 새겨줄게... 날...."
"에, 잠깐/// 아직 마음의 준비가...///"
미사키가 말할 새도 없이 난 그 상태에서 미사키의 그곳에 내것을 삽입했다.
"-//!!"
미사키가 신음 소리를 낼 새도 없이 순식간에 나의 그것은 미사키의 그곳에 삽입되었다, 동시에 나도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쾌감을 느꼈다.
'이전 것보다.../// 쾌감이 엄청나...// 위에서 아래로 박는 거라서 그런가...///!'
"뭐야// 이거...// 토모군의 것이...// 더 깊이 들어왔어어.../// 이런거 처음이야...///"
"움직일게... 미사키.../"
그 상태에서 난 허리를 움직이며 미사키의 안쪽 깊숙히 박기 시작했다, 미사키에게 나 자신을 새기기 위해서 한 거지만... 생각 이상으로 기분이 좋았다.
"토모군...// 굉장해.../// 방금 것도 기분 좋았는데, 이건 더 기분이... 좋아...//"
"나도.../// 마찬가지야 미사키...//!!"
"이정도라면...// 나 토모군 절대 못잊을거야.../// 토모군의 것 말고는..../// 다른 건 처다볼 생각도 않들어...///"
"아직... 더 있어... 이거 다 하고... 다른 것도 할거야... 그러니까..."
"응...// 몇번이고 새겨줘...// 내가 토모군의 것이라는 걸...///!!"
그 말에 나는 그대로 미사키의 안에 또 한번 쌌다.
"또 간다앗...// 토모군의 것으로 내 안을 가득채워줘어어어///!!"
그렇게 또 다시 그녀의 안에 가득 내보내며 나와 미사키는 여운에 사로잡혔다.
"굉장해...// 토모군....//"
그 뒤로 나와 미사키는 여러 체위들을 했다, 그놈들의 영상에 나오는 모든 체위를...
측위
"이런 식으로 박히는 거.../// 기분 좋아.../// 토모군.../// 더 깊이 박아줘...//"
후배위
"뒤로 박는거...// 이것도 기분 좋아...////"
굴곡위
"토모군이... 눈앞에 가까이.../// 더 밀착해줘...//"
교배프레스
"토모군...// 이런 것도 할 줄 알았네.../// 굉장히 기분 좋아....//"
파일드라이버
"위에서 박는거 기분 좋아아.../// 토모군 굉장해에에...///"
그렇게 여러 체위를 이어나가고 충분히 새겼다고 생각했을 때, 미사키가 일어나 날 밀쳐 눕히더니, 내 위에 올라섰다.
"아직이거든...// 나만 치사하게.../// 혼자 기분좋을 수 없잖아.../// 이번에는 내가...// 토모군을 기분 좋게 해줄게...//"
"미,미사키.//?"
"이번에는 내가 위에 올라타서... 하면 되는거지...///?"
그 말과 함께, 이내 미사키는 그 상태로 나의 것을 삽입하였다.
"아아아앗.../// 들어왔어...// 기다려...// 기분좋게 해줄게....////"
그렇게 이번에는 미사키가 허리를 흔들면서 나를 보며 말했다.
"토모군.../// 나 이제....// 진짜 널 잊지 못해.../// 하아...///하아.../// 이렇게까지 기분 좋았는데.../// 이제 네가 아니면 안돼....///"
지금의 미사키를 보면 알 수 있었다, 그녀의 안에 내 자신이 거의 새겨졌음을... 그 모습을 보고서 안심이 되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매일 매일.... 서로 이렇게 사랑을 나누자...//"
미사키의 그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처럼 하마터면 미사키가 큰일을 당할 뻔 했었지만.... 그 일 덕분에 난 미사키와 더 가까워 졌다.
"미사키, 이 마지막 한방으로... 확실히 나를 새겨줄게."
"응... // 잔뜩 내보내줘.../// 토모군의 것.... 잔뜩...///!!"
그 말에 호응하듯 나는 그대로 미사키의 안에 모든 정액을 쏟아내기 직전에 말한다.
"미사키... 사랑해.."
"응...// 나도... 토모군이 좋아.../// 진짜 좋아...///!!"
그렇게 나와 미사키는 함께 가버렸다, 첫날밤 이후, 지금까지 해왔던 섹스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았다.
"하아...하아...하아...// 토모군.../// 내일... 또 하자....///"
"응... 이제 슬슬 자자... 내일은... 우리 둘다 학교가야하니까..."
"그렇지...// 이제 우리 둘다... 같은 학교로 가니까..."
그렇게 오늘은 우리둘이서 같이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나와 미사키는 서로의 옷을 정리하며 학교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갔다, 마침 그곳에서 친구가 기다리고있었다.
"여어, 토모 군, 미사키 양, 좋은 아침."
"좋은 아침."
"좋은 아침이야."
"미사키, 오늘부터 토모 군과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되었으니 기쁘겠네?"
"에... 뭐 그렇지..."
"어제는 고마웠어, 네가 아니었다면...."
"고맙긴, 솔직히 미사키양이 그 대학교 다닌다고 했을 때 걱정되기도 했으니까, 그 서클만 문제는 아니니까."
"그렇긴 해도, 네 아버지에게 부탁해서 미사키를 이곳에 전학 올 수 있게 해주었잖아."
"그런 만큼 미사키양, 학교 생활 성실히 해야할 거야."
"아,알았어."
그렇게 나하고 미사키는 오늘부터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둘이서 함께하는 캠퍼스 라이프를 시작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캠퍼스 생활을... 드디어 여기서 이룰 수 있다는 것에 나는 기쁘다, 물론...
"토모군...// 조금 있으면 점심 시간 끝날거야...//"
"조금만.... 더, 계속 하자."
대학교에서도 몰래 미사키와 사랑을 나누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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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이번에도 if 스토리 한번 써봤는뗴 어떠련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