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초중딩때 야겜 해보고 잊고 살다 군입대 하고 도파민이 부족해서 뭐하지 고민하다 야겜에 눈을뜸
그래서 휴가 나와서 할 게임 찾고 휴가 나가선 아이패드에(공군임) 게임 받아가서 하고 그랬었는데 갓겜만
했던것도 있고 막상 전역하니 야겜에 점점 권태감이 들고 기대작들도 다 출시연기를 하는 바람에 먹을것도
없어서 게임 추천 할 겸 후기글 작성해봄 참고로 난 "야"를 중시하고 회차 플레이는 절대 안하고 찍먹충이라
초반에 조금 하다 맘에 안들면 유기하고 맘에 들어도 끝까지 다 못 미는 성격임 그래서 엔딩까지
본 게임이 손에 꼽아서 엔딩 본 게임 위주 아니면 갓겜이라 생각드는 게임 위주로 후기글 작성해봄
1. VP세레나
내 야겜 입문작이자 내 야겜 취향을 정해버린 대꼴게임 본인 인생 명작 TOP3의 부동의 TOP1
일병때 휴가나와서 해봐야지 하고 했다가 즉시 탈영이 마려웠던 쥬지폭격기 게임이였음
사실상 내 입문작이기도 하고 유일하게 회차까지 돌려서 했던 게임이였어서 안해본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함 내 취향을 정해버린 게임이기도함 (내 야겜입문 개국공신)
장점 : 스탠딩 일러가 도트인데 그게 개꼴림 도트로 이정도에 꼴림을 내버리다니...그리고 임보출!
이게 아주 중요한데 임신시 바로 배불뚝이 모드가 되는게 아니라 천천히 배가 불러옴 그리고 에로스텟에
애가 점점 자라는것도 묘사해주고 임신 상태에서 NPC랑 상호작용시 대화도 변함 이놈땜에 임보출 겜 많이
먹어봤지만 이놈을 넘어서는 게임을 본적이없음 그리고 에로스텟도 아주 중요한데 에로스텟의 갯수가 아주 많고
뷰지 애널등의 상태도 경험횟수에 따라 앙다문 뷰지에서 쩍벌뷰지로 변함 임신시 다크꼭지가 되는건 덤
그리고 출산한 아이들의 가계도 까지 있기에 에로스텟만으로도 쥬지가 터져버릴 정도였음 난 회차플레이를 안하기에
1회차부터 여주는 아주 그냥 개걸창으로 만들어버리는데 이놈은 타락하지않고 굳건한 마음가짐으로 항상 슬피울고 다음날
다시 각오를 다지는데 오히려 나의 가학심만 자극해버림 만약 취향이 아니라 안했던 사람들이 있으면 무조건 먹어보길 바람
단점 : 난 "야"를 중요시 해서 괜찮지만 "겜"부분은 그렇게 재미있진 않음 실시간 전투 형식인데 그냥 Z키 Z키 꾹누르기 정도가 다고
템 파밍 요소도 딱히 없어서 "겜"적으론 아쉽지만 그건 나한텐 문제가 되지 않았고 분량이 조금만 더 많았다면 하는 나만의 작은 아쉬움이
있었음
2. 패러사이트 인 시티
VP세레나를 먹은 후 도트 갓겜을 찾다가 먹은 고전명작 이놈 역시 내 취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아주 예전 게임이기 때문에 조작감도 불편하고 스탠딩 일러 에로스탯 그런건 없지만 only 도트만으로
나의 쥬지를 잡아 찢어버림 이녀석은 아쉽게 내 명작 게임 TOP3에 들진 못했지만 그래도 4등을 차지
할 정도로 꼴림력 하나는 GOAT였음 오래된 게임이라 하기 싫다는 생각은 접고 임보출, 도트, 충간
셋중 하나라도 취향이면 즉시 섭취해야함
장점 : "야"하나 만큼은 최고임 아직도 파리 출산씬은 잊혀지지 않는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줌 이놈땜에
충간이 취향이 되버릴 정도였음 씬도 꽤 많았는데 단일적에게 덮쳐지는 씬도 있지만 다수의 적에게도
덮쳐지고 도트도 2026년도 현재에도 꽤 볼만하다 생각함 난 종일 파리한테 대준다고 겜 진행을 못했던
기억이 날만큼 도트갓겜임
단점 : 확실히 옛날겜이다 보니 조작감이 너무 불편하다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무조건 먹어봐야할 게임
3. 샤하타의 나쁜 날
상초 ~ 상꺽 사이에 우연히 봤다가 휴대폰으로 깔아서 부대에서 했었음 패러사이트 인 시티가 기억 날 정도로 비슷한
게임인거 같아 조이플로 바로 먹어봄 횡스크롤에 임보출...이보다 맛있어 보이는것 없었고 역시 너무 맛있어서
즉시 화장실로 달려갔었음 내가 엔딩까지 본 몇 안되는 게임이고 패러사이트 인 시티를 보고 영감을 받았다 생각이
들 정도로 갓겜이였음
장점 : 도트도 아주 맛있었고 패배 후 패배씬이 나오는데 일러가 상당히 좋음 그리고 임보출 ...
에로스탯도 있는데 자궁, 질 상태도 보여주고 벌레에게 덮쳐지면 파리알이 자궁에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아주 보기좋음
출산씬도 괜찮았고 특히 중후반부 거미한테 납치당해서 거미줄에 묶이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그냥 쥬지 폭사당함
"야"부분은 그냥 최강이니 무조건 먹어봐야할 게임
단점 : 조작감이 좀 불편했던거 같음 달리기도 느려서 진행하는데 답답했지만 그런건 잊어버릴 정도로
강력한 꼴림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나한테 사소한 문제였음
4. 시니시스타2
본인 명작 TOP3의 TOP2를 당당히 지키고 있는 시니시스타2
난 시니시스타1은 당시 해보지 않았지만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고
전역 후 내 버킷리스트 1번째가 이 겜을 먹는거였음, 전역 후 약 2개월뒤에 게임이 출시가되고
12시 땡 하자마자 바로 구입 후 기번 돌리는법 뒤져서 바로 플레이했고 너무 맛있어서 아껴먹을라고
중간에 끄고 다음날 엔딩까지 달림
아마 모르는사람이 없는 개씹씹씹씨!!!발GOAT 게임 안했으면 무조건해라
장점 : 횡스크롤 임보출? 이제 이건 그냥 공식이자 레시피가 되어버림 난 게이, 보추, 후타, 스캇 제외 모든걸
음미하기에 고어? 이건 그냥 장점임 이쁜 시스터 여주가 이런 모습이 ㅠㅠ 하며 위 아래로 눈물을 흘림
딱 보면 싸버릴거같은 아름다운 여주의 스탠딩일러 에로스탯은 없지만 자궁 묘사가 있어서 상태이상에 걸릴 시
자궁상태가 변함 이것 만으로도 중간중간 전투땜에 식을거같은 쥬지를 유지해줬음 다른 사람들은 야"겜"이라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내 기준 이건 "야"겜임 왜 인지 궁금한 사람들은 아인소굴과 돼지농장으로 산책을 떠나보면됨
특히 난 상태이상이 좋았는데 난 농농이 조금 더 취향이고 닭장은 안좋아하지만 이년은 꼭 거유화를 달고 다녔음
조금씩 흐르는 모유와 임신시 보태배의 조합...스탠딩일러만으로 가버릴 정도였음
단점 : 단점은 임신 후 바로 배불뚝이 모드가 되버림... 그리고 길가다 어잇쿠..하고 출산을 해야하는데 그런건 없었음...
임신시 NPC대화 변겅 이런것도 없는게 아쉽긴 했다. 고어도 있지만 난 고어 잘먹고 특히 잔인하다는 씬은 거의 없었던거같음
그리고 이 게임 최대 최악 희대의 단점!!
하냐의 분량이 씨발씨ㅣㅣㅣㅣ발 너무 나도 적다!!!!!!!!!!!!!!!!!!!!!!!!!!!!!!!!!!!!!!!!!!!!!!
추가 업뎃도 먹었지만 그럼에도 조금만 더 분량이 있었더라면...하는 욕심이 생길 만큼 신이 주신 갓겜
5.dilmur
곧 업데이트될 본인 명작 TOP3의 3위에 게임! 사실 이놈을 좀 홍보하고 싶어서 이 글을 썻음
난 되게 맛있게 먹었지만 후기나 언급이 잘 안되길래 꼭 먹어보라고 권하고싶음
쯔꾸르 게임인데 사실 "겜"은 간단한 미니게임 제외하면 그냥 어디 이동해서 스토리보고 떡신보는게
다인데 그게 난 너무 맛있었음 완성게임이 아니고 아직 0.20정도의 게임인데 양이 존온나 많음 그냥
고봉밥임 난 이 겜을 휴가때 찍먹하고 유기했다 전역 후 할 게임 없어서 했다가 3일에 걸쳐 나온부분까지
밀어버림 임보출도 없고 뭐 딱히 특별하다고는 생각드는 부분도 없고 그냥 여기저기 다니면서 떡신 보는건데
난 그게 왜 이렇게 재밌고 맛있게 먹었는지 나도 모르겠음 살짝 그레이스 마냥 타락을 천천히 하는데 초반에는
희롱을 당해도 최대한 거절하고 싫어하지만 점점 사건을 거치며 성에 눈을 뜨고 자기도 즐기는 상황까지 되버리는
그 빌드업이 재밌었던거 같고 그걸 받쳐줄 방대한 떡신 덕인거같음 난 개인적으로 내가 쓴 후기 게임들 중 이 게임을
제일 먹어보라 권하고 싶음 나도 이게 이정돈가 싶지만 꼭 한번 먹어보길 권함
장점 : 크게 생각나는게 없는데 고봉밥의 떡신과 여주가 천천히 타락하는걸 보고있으면 쥬지가 너무 아파왔음 내 취향과 크게
맞는 장르도 아닌데 너무 재밌게함 이유는 근데 나도 잘 모르겠음 근데 일단 먹으셈
단점 : 완결작이 아님..ㅠ.ㅠ 초반부분에선 작화가 많이 아쉬움 못생겼단 생각이 들 정도지만 버전이 올라갈수록 여주가 아주 예뻐지니 초반만 참고
먹으면 할만함, 그리고 "겜"적인 부분이 아예없음 하지만 그냥 먹으셈 일단 먹으셈
6. 셀레스포니아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고 내 VP세레나 보다 먼저 이겜을 먹었었던거 같음 사실 얘가 내 첫 게임이였을거임
다들 명작명작 갓겜갓겜 소리에 이놈을 제일 먼저 먹었었는데 확실히 맛있었음
근데 난 이겜을 3in1모드 세뇌학교까지 하고 중도 하차했음 왜냐하면 vp세레나를 해버림... 그 후 군대에서 다시
시도했으나 난 한번 했던걸 또 할 인내심은 없어서 결국 1장도 못끝내고 유기를 해버렸다
장점 : 아마네의 야무진 스탠딩일러와 많은 컨텐츠와 재밌는 전투, 그리고 전투 에로까지 갓겜충으로 날 만들어버리긴 충분했음
아마 따거모드도 같이있는걸 해서 전투중에 구속구 입혀지고 납치당하고 알몸 구속구... 그냥 꼴림 하나는 지렸음
하지만 끝까지 해보지 못해서 크게 적을 장점이 없다...
단점 : 단점은..노가다가 있었던거 같음? 이정도?
7. 미궁도시 어사일럼
이놈은 아마 내가 군대에 있을때 많은사람들의 기대작으로 출시를 했었고 난 찍먹만 하고 아꼇다가
전역하고 할 생각이였어서 비교적 최근에 이 겜을 먹었음 난 개인적으로 셀레스포니아보단 이놈이 더 맛있었다...
물론 이놈도 중간쯤에 회상다열고 끝내긴 했지만 가끔식 회상보러 갈정도로 아직도 기억나는 대꼴겜이였음
장점 : 난 은발 백발을 매우 좋아함 그리고 비교적 농농한 흡혈귀 여주? 그냥 내 2D이상형 그 자체였음
여주 설정 자체의 꼴림력 그리고 서서히 타락해가는 여주타락물의 교과서 같은맛 특히 난 교주?신부?의 애널조교씬이
너무 꼴려서 내 취향에 애널이 추가된 계기가됨 나처럼 "야"를 중시한다면 걸러선 안될 명작 되시겠다
단점 : 일러레를 여러명 써서 일러마다 작화가 조금씩 다름 하지만 난 중간에 회상 딸깍을 해버려서 크게 몰입에 방해되진
않았고 전투는 실시간 전투였는데 그냥저냥이였음
8. 아이리스 크로니클
이놈은 내가 부대에서 할 게임 목록에 있진 않았고 휴가때 어쩌다 발견해서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음 게임방식도 특이했던거같고 떡신이 되게 취향이였어서 계속하다가 복귀날도
다가오고 조금 지루해져서 회상방 열었었음
장점 : 솔직히 난 겜 스토리도 잘 안보고 겜성도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3D떡신과 적절한 물광때문에
떡신 보는 맛으로 했음 다른건 모르겠고 떡신은 너무 쫀뜩하이 야무졌기에 함 먹어보라 권하고싶음
단점 : 솔직히 기억 잘 안나서 모르겠음
9. hound of the meteor
이놈은 내가 군대에서 알았지만 완결이 안났기에 숨참으려다가 뒤질거같아 일단 나온부분까지 먹었음 하지만 난 후회하지 않았다...
너무 맛있게 먹었음, 위에 적은 아이리스 크로니클같이 3d게임인데 횡스크롤 액션이고 임보출! 이 존재함 근데 기번이였어서
스토리는 기억이 안나고 떡신보는 맛에 했지만 진짜 너무 맛있었음 만약 이놈이 조금만 더 개발된다면 TOP3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명작이지만 완결날지 잘 모르겠음...ㅠㅠ
장점 : 액션은 할만했지만 내 성격상 그냥 대주고 걸레짝 만들고 나머지들은 걍 점프 대쉬로 다 피하면서 진행했기에 전투부분은 크게
말할게 없다. 하지만 전투에로가 존재하고 삽입시 옆 화면으로 뷰지를 보여주기에 아주 꼴렸음 그리고 패배나 이벤트 컷씬이 아무 야무진데
3D모델링에 움떡이기 때문에 아주 볼맛나고 특히 무슨 이상한 촉수벌레 출산씬에서 출산과 동시에 나도 가버림 그냥 떡씬하나만큼은
다른 게임과 궤를 달리할 정도라 생각하기에 이 게임도 안먹어본 사람들에게 강추함
단점: 업뎃이 너무 느리고 어느순간 유기 할 수도 있다는거임...
10. 솔루이 -after mini-
군대에서 아이패드로 했었고 배아픈척 휴지를 들고 화장실로 달려가게함
간단한 미니게임 형식의 4개의 맵을 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떡신을 보는 형식인데
라이브2D라 그 당시 되게 충격적이였어서 맛있게 먹었음 스탠딩일러를 되게 중요시하게 보는데
움직인다? 이건 못참쥐~ 하고 허겁지겁 먹었는데 이놈은 너무 꼴려서 빨리 떡신을 다 몰아보고싶어
회상방 여는법 검색하고 바로 다 먹어버림
장점 : 별로 안하고 회상열어서 크게 할 말은 없지만 라이브2D의 생동감 넘치는 여주의 고난을 보는것만 해도 이미 충분히 해야할 게임임
단점 : 분량이 짧음...
11. 손신
본인의 기대작이지만 출시가 밀려버린 횡스크롤 갓겜 손신
횡스크롤 임보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먹고 생각하기로 해서 휴가때 바로 먹어버림
난 개인적으로 "겜"부분은 크게 신경 안쓰지만 그래도 얘는 꽤 재밌게 했던거같고 "야"부분도
괜찮았음
장점 : 임보출이 있다! 난 개인적으로 이겜은 야"겜"이라 생각하지만 "야"도 충분히 훌륭하기에
충분히 아래로 울 수 있음 그리고 특이했던건 벌레를 임신하면 출산시 벌레를 낳지만 다른 개나
인간형 몹한테 당하고 임신하면 애가 나오는데 그게 자기 펫처럼 따라다니며 전투를 도와줌
이게 임신을 해야할 원동력이 되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고 중간중간 벤치에서 아이들에게 모유도
수유할수있음!!(중요) 그리고 H이벤트 떡신도 작화도 화려하고 보는맛이 났음 처음에 로그라이크 형식의
게임이라 떡신보기 힘들어서 걍 치트쓰면서 끝까지 밀었을 정도로 떡신도 볼맛이 났음 "겜"부분도 중간중간
아이템들고 빌드를 정하면서 초반에 귀찮게 잡았던 몹을 싹 쓸어버리는 재미도 있고 타락하면 얻을 수 있는
템들도 있어서 개걸창년 만들기 특화된 나로써 아주 좋았음
단점 : 발매일이 미뤄짐...그리고 회상방 없어서 떡신볼라면 좀 힘들다...
내가 워낙 찍먹충이고 금방 실증을 느껴서 중간에 던진게임이 거의 9/10이라 더 쓰고싶어도 기억도 안나고
적을것도 없을거 같아서 일단 내가 생각나는 나만의 갓겜들을 적어봤음 갓겜충이다 보니 다들 알고 있을만한
게임들이라 생각하지만 혹시 안해봤다면 내가 적은 게임들은 꼭 한번씩 먹어보길 바람 특히 dilmur 꼭 먹어보셈!!
나중에 또 기억이 난다면 적어보겠음 첫글이라 가독성이 좋을진 모르겠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