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한국어로 번역된 거였어요. 펨돔 태그와 레이프 태그 둘 중 하나 이상은 있었습니다. 무슨 태그가 더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날짜도 모릅니다.
동인지,망가,아티스트cg 뭐였는지 모릅니다. 이번에는 컬러였어요. 흑백이 아닌.
장소는 모험지역? 악당의 던전?건물?..의 실내,내부? 지하? 같았습니다. 등장인물은 남자 선역, 여자 선역, 여자 악당, 총 3명입니다.
선역이 용사인지, 모험가인지, 구체적인 역할은 모릅니다. 남자 선역과 여자 선역은 동료,연인 사이.
남자는 서있는 자세로 구속되어있습니다. 여자 선역은 검은색 단발머리이고 앉은 자세로 구속되어있습니다.
여자 악당은 긴 주황?분홍? 머리이고, 빨간색?분홍색? 하이힐을 신었습니다.
남자는 신체는 구속당해있고, 정신으로는 끝까지 저항하지만 남자의 자존심이 여자 악당에게 하얀 눈물을 흘리는 것을 참지 못했습니다.
여자 악당이 자리를 비웠다가? 떠났다가? 다시 돌아올 때, 하이힐 소리를 듣고, 남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남자의 자존심이 곧추섰습니다.
남자,여자선역 둘이 슬퍼하고, 여자악당이 만족하는 만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