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가 길가다가 시든 꽃보고 물줬는데 오줌을 줬나? 근데 그게 생명체라서 막 촉수 있던거 같음 수녀가 교회인지 성당인지 돌아와서 그 꽃한테 중독됏나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아파하는데 신부인가 남자가 와서 치료한다면서 손으로 몰래 애무해주고 막 꼴려하면서 고민하는 그런 내용 같은데.. 작가도 동인지 제목도 까먹음..
아 여주가 그 꽃한테 이름도 지어줬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