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천글은 ACT 야겜 추천1편에 이은 2편입니다. 1편은 밑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ㅅㅂ html 접기 기능을 내가 잘 못 쓰는 건지 저거 넣으니까 계속 버그 나더라고요?;
그래서 스토리 설명글은 어차피 저나 여러분이나 나이트 오브 리벤지 급이 아닌 이상 게임 시작하고 10초 뒤에 잊어 버릴 거 걍 대충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TMI 인데 저는 여주가 후타한테 따이는 건 좋아하지만 후타캐릭터를 플레이해서 몹한테 빨리는 건 그닥 취향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후타나리 던전 퀘스트, 루텔라리아의 봉인, 세타리아의 마경 등등 유명하지만 여주가 후타나리인 겜들은 맛도 안 봤습니다.
그리고 전편 글을 적고 보니까 충간이 거의 다 들어가 있네요 벌레 싫어해서 충간 떡씬은 걸러서 잘 인지를 못 했음;;
하지만 전편 글에서도 말해드렸지만 자고로 대부분의 능욕계 야겜이란
어리굴젓마라로제민트초코솔의눈두유노김치맛동산두리안탕후루낙지탕탕이 가지구이오이무침전갈튀김비빔밥해장국이 아니라
파인애플 토핑이 올라간 피자입니다. 파인애플만 걷어내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장르란 말이죠.
파인애플 피자가 혹시 좋으신가요? 다행이네요!
각자의 취향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걸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전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장르: 이종간, 임신, 레즈, 후타 , 충간 , 감염 , 출산
예, 많이들 해보셨을 게임, 아이유의 좋은 날입니다. 대충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창문닦이 막대기를 얻는데 이걸로 좀비들 선도교육을 할 수 있는데 줜나게 답답합니다.
하지만 금방 미국전통-건-법을 취득할 수 있으니 그 전에 폐사하지 말고 계속해봅시다.
얘도 한 지 좀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난이도는 적당히 거리만 재주면 크게 어려울 거 없을 겁니다.
학교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눈치 볼 필요가 없어지니 아싸라비야 내가 만든 내 세상이야 마인드인지,
쿤스프트 게임들처럼 길에서 자위를 할 수 있네요. 자위 아이템도 얻을 수 있음ㅋㅋㅋ
도시 꼬라지 곱창 나기 전에 평소 행실이 어땠을 지 전혀 가늠이 안 가는 년입니다;;;;
액션은 단조로운 편. 손잭스도 플레이할 수 있음.
보스전이 좀 까다로운 편이지만 요령만 알면 난 기발 탑베인, 상대는 유체화 쿨인 다리우스됨.
추천도: ★★★☆☆
도트 H씬 퀄리티도 준수하고 자궁 단면도도 보여주고 패배 애니메이션은 약간 알프스 느낌이 납니다. 아닌가?
물론 알프스가 제 기준으론 훨 꼴림. 걍 절망하는 표정으로 싸악 변하는 게 시발련임
제작자가 그리고 3D 신작겜을 만들고 있다고 하니까 가서 구경이나 ㄱ
https://ci-en.dlsite.com/creator/15612?_gl=1*s7mru5*_gcl_au*MTI1NDc5NjM1NC4xNzcwNTA5ODU3
장르: 플랫포머, 이종간, 촉수, 레즈, 가슴확대, 매춘, 옷갈아입히기, 임신, 후타 , 충간 , 출산 , 료나
간간히 업데이트를 하다가 요즘 통 개발 소식이 없는 게임인 손신입니다. 쏜신? 손신?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이 게임의 완성작을 즐겨볼 일이 없거든요.
깊게는 플레이해보지 않고 개발한 곳에서 중반? 정도까지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게임성이나 H씬이나 상당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옷갈아입히기도 가능한데 벗기는 거 보단 입히는 게 더 꼴립니다.
옷이 옘병 그냥 아가방까꿍가리개랑 내 젖통 좀 보세요 동네 사람들! 하는 씨스루 옷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완작이고 제가 끝까지 플레이를 해보질 않아서 제대로 된 평가는 힘들지만 지금까지의 진도를 토대로 평을 내려 보자면...
추천도: ★★★★☆
너무 평이 후한가?? 저는 불편한 조작감이랑 개ㅈ같은 기믹만 없으면 ACT에서 크게 문제는 삼지 않는 편인 것 같습니다만
액션 화려하고 스킬도 여러개 있고 난이도도 적당하고 스테이지도 잘 구성되어 있고 필드 떡씬이랑 H 컷씬도 꽤나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에로스텟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움직임 ㅋㅋ 자궁 단면도 갸꼴령
여주 얼굴이 인스타 필터 씌운 듯한 느낌만 빼면 다 괜찮은 거 같습니다.
하지만 완성작이 아니라서 만점은 못 줌ㅋㅋㅋ; 그나저나 움짤 개지리는 걸로 가지고 온 듯? 오랜만에 해보고 싶네
장르: 플랫포머, 이종간, 촉수, 레즈, 최면, 임신, 구속, 가슴 확대, 보어 , 약고어, 충간 , 출산 등
이것도 그냥 서클 작품들 통으로 묶겠습니다.
얘네도 ACT 계에선 꽤 유명한 서클입니다. 누키게인 터치시뮬게임도 몇개 있구요. 전부 핑챙으로 되어 있음.
대쉬기있고 적당한 난이도, 개꼴인 필드 떡씬, 게임오버 H씬 등등 H-ACT 의 필수요소들을 두루 갖춘 게임들입니다.
최신작인 아이카구라엔 패링기능도 있더라구요? 아직 안 해봤음ㅋㅋ;
추천도: ★★★★★
내로라 다른 H-ACT 게임들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는 게임성과 직관적인 조작감, 다양한 시츄, 양질의 H씬
과거 작품들은 나사 빠진 곳이 한두군데 있어서 3~4점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최신작은 만점을 줄 만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만 최신작은 셀 그래픽으로 되어 있고 과거작들은 도트로 되어 있으니 이 점 감안하고 플레이하세용.
현재 신작인 UnHolY PraYeR도 열심히 개발 진척이 올라오고 있으니 보고 싶으시면 밑 링크 참조
체험판도 있음. 여기에 올라왔나 모르겠네요?
https://ci-en.dlsite.com/creator/186/article/1714419
장르: 변신, 옷갈아입히기, 청아, 이종간, 촉수, 구속, 레즈, 최면, 타락, 보태, 임신, 출산 , 수간 , 후타 , 충간 , 약고어 , 석화 등
너네 짱해라. 성기사 리이이이잇카입니다. 저기 드립이랍시고 쓴 God Game 은 몰라도 성기사 릣카가 갓겜인 건 압니다.
우리같은 쌀다팜놈들에겐 볼드모트마냥 이름을 말하면 안 되는 게임이죠. 저거 게임 제목도 이미지입니다. 힝! 속았지?
하지만 입 아프게 말할 필요 있습니까? 갓겜인 거 다 아는데
정밀하고 다양한 스킬트리 + 장착한 무기와 옷에 따른 스텟 변경 구현 + 출중한 액션과 게임성으로 유명해져 온갖 개발자들이 참고하려다 이것만 해서 정작 지들 게임은 개발을 못 하고 있다는 풍문 + 앵간한 커마겜들 쌍뻐큐조지는 커마 기능 + 3D 카툰 렌더링으로 낼 수 있는 최고의 꼴림과 최적화 + 남녀 둘이 손잡고 자면 황새가 아기 물어다 주는 줄 아는 순수한 시골소녀가 큐베마냥 개ㅈ같은 표독요정년한테 취업사기 당해 적들과 싸우다 몸과 마음이 더럽혀지는 배덕감 + 여주가 나중에 크면 더 꼴려진다는 배팅에 롱포지션 레버리지 125배 땡길 수 있는 꼴림보증수표이자 게임 스토리의 주요인물인 으악! 플라잉 섹스다! 그 자체인 여주 누나 + 용사와 마왕같은 왕도물에 가깝지만 상당히 짜임새있고 "어머나 내 아기즙도둑이야!" 하는 스토리 + 캐릭터 커스텀이 스토리 뿐만이 아니라 H씬에도 적용돼 내가 야겜을 하는 건지 하이디라오에 온 건지 같은 씬이라도 다른 소스에 찍어먹는 느낌이 드는 자유도 + 사람도 쓲싺김치하는 마당에 북극곰이 대수랴, 여주랑 찐득하고 질펀하게 비벼서 추운 겨울 극복하자 캠페인 적극실현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조력 인물까지
넣고 싶은 거 그냥 싹 다 박아 넣었습니다. 이 욕심쟁이 녀석.
특히나 다른 겜들은 박히는 과정까지가 좀 싱겁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패배씬 하나하나가 스토리가 담겨져 있으며 여주의 감정묘사가 상당한 꼴포입니다.
요정년이랑 거래를 해서 성기사가 되는데 ㅈ도 도움이 안 됩니다. 요정도 H씬 있으니까 겜 하면서 찾아보시길.
이 정도의 컨텐츠를 담아낸 게임이 과연 ACT 뿐만이 아니라 에로게 전체를 따져도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성기사 뤼카는 에로게의 혁명이자 미래입니다. 이렇게 극찬을 했지만 막상 구매도 안 하고 공짜로 해버리니 죄책감이 좀 밀려오는군요...
추천도: ★★★★★ + ★
DLC 언제 나옴 그래서
장르: 변신, 이종간, 최면, 더 많은 최면, 구속, 타락, 레즈, 후타 , 충간 , 등
최면에 미쳐버린 작품들인 미션 머메이든과 하치나 괴이담입니다.
얘는 야겜의 '야' 부분이 다른 겜들과 다릅니다.
우리가 접하는 H-ACT 들의 대부분은 어땠습니까?
적한테 잡히거나 게임오버 시 여주 보1지가 아직 젖지도 않았는데 작용 반작용 법칙을 실험해보1지 않습니까?
현실에서 저러면 절정보다 쇼크사가 먼저 올텐데 말이죠
허나 이 두 게임들은 다릅니다. 얘넨 아주 살살 조금씩 여주들을 타락시킵니다.
서서히 어루만지며 애무를 해서 부드럽고 촉촉할 때 집어넣습니다.
안성재 마냥 고기가 이븐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 준 다음 음미를 하는 것이죠.
물론 한두 몹들은 야겜 농가 지킨답시고 대충 툭툭 만지다 냅다 질 안에다가 파일 드라이버 꽂기는 하는데 얘네 컨셉은 그게 중점이 아닙니다.
최면이 중점이라 여주 몸에 구속구나 최면기계를 설치해서 여주가 점점 저항이 풀려 여러 상태이상에 빠지게 합니다.
실제로 상태이상을 모으는 칸도 있습니다.
하치나 괴이담은 아직 제가 초반 부분 밖에 플레이를 해보지 못하여 전작인 미션 머메이든과의 차이를 설명해드릴 수는 없지만
둘 다 플레이할 만한 게임이라는 건 틀림없습니다.
상태이상에 걸려서 돌아다니다 보면 여주에게 여러 패널티가 생기는데,
가령 중간에 발정이 나서 자위를 한다거나 적의 공격을 피하지 못 하게 된다거나 하는 특이한 기믹들이 존재합니다. 츄라이.
추천도: ★★★★☆
취향에 맞으면 상당히 훌륭한 게임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닥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될 수도 있는 게임입니다.
실제로 얘넨 조금씩 삽입한다기보다 삽입 묘사가 그닥 없습니다. 그냥 감질나게 씹질만 하다가 끝나거나 상태이상에 걸리고 풀리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푸씨련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씹질하는 애들이 ㄹㅇ 푸씨라 뭐라 할 말이 없네영.
그렇다고 SUPER DUPER POWER SEX 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니 전반적으로 게임을 둘러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저 별 하나 깎은 이유가 그거임. 너무 최면 위주더라. 좀 더 삽입이 있었으면 싶은데ㅠ 물론 치킨집에선 치킨만 판다지만.
갑자기 웬 틀스러운 브금이냐 하실 수 있습니다.
브금의 정체는 바로 과거 플래시 게임의 전설로 평가받던 전쟁시대 bgm 으로도 잘 알려진 Waterflame 의 Glorious Morning 입니다.
이 브금을 튼 이유는 제가 여러분 컴퓨터를 인터넷 아카이브를 사용해 2010년대로 돌린게 아니라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게임이 전쟁시대와 유사한 디펜스 게임이기 때문이죠.
장르: 디펜스, 촉수, 이종간, 타락, 임신, 후타
유닛 생성 공성 게임은 액션겜이 아닌데 왜 여깄냐 하실 수 있지만 이 게임은 전쟁시대와는 다르게 몹을 뽑아놓고 구경하는 것이 아닌
본 게임의 주인공, 왕국의 공주인 엘트레제를 직접 조종하며 아군 유닛을 뽑아 적들과 싸우는 게임이기 때문이죠.
디펜스 게임답게 여러 종류의 유닛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이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정령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정령은 종류에 따라 유닛 회복을 시켜줄 수도 있고 상대 유닛에게 디버프, 혹은 직접 공격을 가할 수도 있습니다.
난이도는 유닛 마구잡이로 뽑아서 무지성으로 대가리 쳐박다간 여주 보지가 박살나는 정도입니다.
어느 정도의 계산은 필요하되, 너무 빡세진 않은 정도입니다. 싸우다 적한테 잡히면 그 자리에서 갓 잡은 싱싱러브돌이 되어 버려용.
물론 패배할 시 퀄리티 좋은 애니메이션이 나오구용.
추천도: ★★★★☆
나름 스킬도 여러 개 있고 적들 싸악 쓸어버리는 재미가 있는 겜.
장르: 플랫포머, 이종간, 촉수, 레즈, 구속, 후타 , 수간 등
쓰읍... 넣을까 말까 고민 좀 한 게임입니다.
일단 플레이한 지도 좀 오래 됐고 액션도 단조롭진 않지만 그렇다고 크게 이 게임만의 차별성이 돋보이지도 않거든요.
특이한 점이라면 저기 타이틀 화면의 여주 두명? 금발 트윈테일이 플레이 캐릭터고 파란 머리가 대충 스킬 찍을 때 쓰는 NPC 같은 애인 걸로 기억하는데 둘 다 성격이 개썅년들입니다.
옷 입은 꼬라지들 보면 제일 먼저 공연음란죄로 잡혀 들어가야 할 년들이 주변인들 범죄자 취급합니다.
팬티가 시벌 무슨 해 뜨면 보즤가 제일 먼저 미라클 모닝을 맞이하게 생겨 가지고
아무튼 그래서 추천리스트에 왜 넣었냐? 갤러리에서 패배씬 보니까 꽤 잘 되어 있더라구요. 함 해보셈. 액션겜용보단 갤러리가서 한발 뽑는 용으론 충분함. 그림체는 꼴려용.
추천도: ★★★☆☆
뭐 액션에서 하나 장점 골라보자면 스킬 있고 무기 종류도 있었나? 그랬을 거임. 추천도는 사람따라 2~3.
장르: 슈팅, 플랫포머, 이종간, 촉수, 레즈, 후타 , 수간 , 충간 , 약고어 등
위에 가짜 성녀의 사교 토벌 만든 서클의 전작입니다. 왜 따로 넣었냐면 이게 훨씬 나음ㅋㅋㅋㅋㅋ
애매한 칼질보단 확실한 총질이 재미에 도움이 된다라는 걸 보여주는 게임 아닌가 싶습니다.
스토리는 대충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가운데에 주인공인 흰머리 여자가 왼쪽 꼬맹이를 데리고
온갖 곳을 제집마냥 싸돌아 다니면서 Gun법으로 유치권 행사하는 겜입니다.
얘는 1편에 소개된 ACT 겜들을 전부 해봤는데 얜 안 해봤다 하시면 함 손대보는 것도 꽤 나쁘지 않습니다.
저거 바로 위에 겜 하지 말고 이거 하셈.
추천도: ★★★☆☆
별점은 후속작이랑 똑같지만 후속작은 2.5에 가까운 별3개지만 얘는 꽉찬 3점을 살짝 넘는 빛나는 3점입니다. 그렇다고 4점 주긴 좀 그렇고ㅋㅋㅋ
뭐 얘도 H씬은 잘 뽑혔습니다. 시츄랑 몹들도 여럿 나오구요. 근데 그것만 볼거면 우리가 액션겜이 아니라 시뮬겜을 하겠죠?
이렇게 2편이 끝났습니다. 3편이 남아있긴 합니다만 수준급의 H-ACT 장르를 즐기기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게임들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3편은 1, 2편에 소개된 게임들보다는 비교적 무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해드릴 수 있을 만한 게임들로 구성해놨습니다.
사실 위에 white peach 서클의 두 게임들을 3편에 넣을까 하다가 2편에 하이라이트를 싹 다 넣어버리면 3편을 할 의미가 퇴색되기 때문에 다음 글에서도 레전드 게임을 하나 넣어 놨습니다. 혹시 이건가? 하면 그거 맞습니다. 쉿.
그리고 추천과 댓글 많이 달아 주시면 관심병자 글쓴이가 좋아합니다, 이상.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