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개인 라이브 방송같은 거 본 적 없었는데
요즘 아사나기 작가님 신작 표지 그리시는 거 꾸준히 보고 있음.
딱히 뭐 특별한 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림만 그리시는 건데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랑 같은 시간 지금 이 순간에 뭔가를 하고 있고
그걸 내가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 두근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