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오타쿠냐고
옛날 개발자들 이름짓기 귀찮다고 존나 대충짓는 거 참...
가끔은 고전야겜 다시 해보는 것도 재밌음
근데 PC88까지 가면 너무 구려서 또 하기가 애매하지
로리타 신드롬 같은거 해볼려는거 아니면 말이지
참고로 위에 있는 게임 레이라는
최저임금 받는 형사가 레이라라는 이름의 살인 섹스돌을 추적했더니 어느 공장 오너가 불법 튜닝 섹스돌을 만들어 팔아치우고 있었다 -> 근데 그 불법 섹스돌에 레이라가 수작을 부려놨네? -> 좆되기 전에 해결해야한다 라는 스토리이다.
타이틀 히로인(?)이면서 종반에 잠깐 출연하고 끝인 레이라
대주지도 않음(다른 몸뚱이로는 2번 대줌)
어차피 옛날 겜이라 스토리 기대는 안 했다만 왜 종반부 날림이랑 엔딩에서 맺어지는게 얘냐고...
그거냐 미사용 신품 섹스돌을 따먹은 죄로 끝까지 책임져야 된다는 그런 메타성 엔딩인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