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포켓몬 스러움이 있어서 애들 수집하고 전투하는 재미가 있었음
가끔 희귀 파치몬들도 있어서 잡는 맛도 있고
다는 못 모았지만 86/100이면 많이 한거 같다
근데 상성은 직접 맞으며 알아 가야함 진짜 포켓몬처럼 아예 무효거나 같은 속성끼리 두배거나 그런것도 있고
이건 스토리 엔딩팟
뭐 상성보완이나 그런게 있는거는 아니고 그냥 강한애들로
야함으로 넘어가면
H씬은 여캐를 이기면 주인공 파치몬(나)가 야스배틀로 넘어가는 형식인데 자세도 몇개 종류로 일정하고 얼굴형은 똑같지만
복장이나 디자인으로 차이를 주고 대사나 진행도 제각각인걸로 차별화를 줘서 단조롭지 않음
시각적 묘사가 캐릭터 자체를 움직이거나 늘리고 줄이는거라 생동감이 살짝 떨어지는건 아쉽지만서도
그리고 여캐가 전부 엄청난 거유라 개인적 가산점
전반적으로 좋은 점수 주고 싶음
추가) 말하는거 까먹었는데 포획이나 H씬 배틀이 연타로 하는거라 좀 팔아픔..
추가로 히든보스가 엄마인데
이건 뭐... 어케 이기란거냐
경험치 배율 능동 조정이 가능하던데 그걸로 노가다 하란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