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조되고 반복적인 "나 죠죠팬 아닙니다"
2번 후기임
내가 아끼는 아이들임, 빅토리아가 정실
얘 만큼은 내가 아껴서 키움..
어..??
아아악!!
후기 시작
우선 차례대로 시작함
첫번째.게임성
핸디맨 전설 시리즈라 봐야하나? 어쨋든 야쿠자 마사지샵 경영겜이랑 얼추 비슷하다 느껴짐
차이점은 마사지샵은 다른 땅 정복 가능하다는 것
두번째.스토리
난 이 게임에 스토리가 있다고는 못 느낌.
세번째.꼴림도
ㄹㄹ좋아하면 ㄹㄹ를 사고 빵ㅋㅋ좋아하면 빵ㅋㅋ 사면 된다!
난 가리지 않아서 빵ㅋㅋ도 데려왔으이
짧았지만 끝, 결론은 재밌으니 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