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세레나 이후 야겜하나 각잡고 못하고 있다가
어제 밤부터 셀레스포니아 순정 함 달렸는데 확실히 맛있음
여주타락물의 정석인데 이유가 있다 ㄹㅇ
원래도 처녀 대신 창녀플 좋아하는데 걍 개맛잇음
중간중간 스펙 딸려서 보스 잡기 힘든구간때문에 노가다 좀 뛰긴했는데 심하진 않은편
처음부터 엔딩까지 6시간정도 했으려나
하지만 아쉬운걸로는 임보출이 없다는거?
이 부분 빼곤 다 만족! n회차 하는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다른 모드나 버전을 추가로 플레이할지는 잘 몰루겠음
다음 게임은 수녀 소피아~ 어쩌고로 가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