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게임 소개하는 장면?에 나왔던 잠깐의 장면을 내 기억에 의존해서 ai에게 만들어달라 했음
이 캐릭터들 보다 가슴은 더 컸던 것 같긴 한데 아무튼 분위기는 비슷한 것 같음. 그래도 이것보다 훨씬 보라색 향? 분위기가 짙었을거야 아마.
여기서 수많은 캐릭터들이 함께 칼군무에 가까운 춤을 췄던 장면으로 기억. 정지된 화면이 아닌 실제로 춤을 췄음.
그리고 ai 게임? 이었다는 말도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어쩌면 게임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게임일 확률이 높음. 그 때 난 다른 구역은 잘 안봤으니까.
혹시 기억하는 사람? 이런 장면이 있었다는 건 강렬하게 기억 나는데 도저히 못찾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