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모자근친 이었던거 같고<<아닐수도있슴 기억나는 장면은 아내가 정액범벅 얼굴로 남편 배웅하는데 남편은 얼굴 안보고 그대로 출근하고
엄마는 현관에서 그 사람은 어차피 내 얼굴 보지 않으니까 이런 대사 했던게 기억납니다
지피티, 그록, 제미나이 다 동원해서 검색해봤는데 통 나오질 않아요.. 꼭 다시 보고싶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