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창 여주 타락하고 남주 ㅄ엔딩만 보다보니까 너무 피폐해지는것 같슴.
그렇다고 NTR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
권선징악 엔딩이나 적어도 남주 해피엔딩 or 좀 열받긴 해도 여주 해피엔딩 정도 되는 작품을 보고싶습니다요.이후에 후회 or 피폐도 재밌겠네요.
그러나 저의 짧은 휴지끈으로는 작품 찾기가 많이 빡셉니다..
//가족 NTR은 꼴리긴 한데 이후에 버림받는 엔딩은 좀.. 현실에서 여친1번 NTR 당함, 가족 한테 버림받아본 경험 보유중이라 보기만해도 숨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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