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미나미다 유스케 단행본 나올 때까지 번역 쉬면서 빈둥거리려 했는데..
이번 달 잡지에 뒷 얘기가 나온 다길래 번역 했습니다 ㅇㅇ
작가가 속편 연재는 처음이라던데..
과연! 모녀 덮밥이 될 것인가! (헛된 희망)
그나저나.. 좋아하면서 고백 받아 차버리는 건 츤데레라도 좀 중증 아닌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