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부터 비쳐녀 걸레 플레이 할 수 있는건 마음에 들었음. 내가 그쪽 취향이다 보니 그건 마음에 들었고. 시작하자마자 노빠꾸로 H씬 보여주는거 맘에 들었음
2. 하지만 그 뒤로부터는 ㄱ- 의 연속이었음 개인적으로.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 일단 오프닝 곡이 존나 짜쳤음. 일단 존나 못부름. 어차피 이런 게임에 좋은 노래 이런건 바라지도 않았지만 이건 좀 도를 넘는다 싶어서 스킵 때림
- 그 뒤로 스토리 진행이 그냥 계속 ???만 나오는 상황이었음. 뭔가 메인퀘들이 하나같이 똥 싸다 만 이런 느낌의 스토리라서 몰입이 하나도 안됨
- 심지어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는 것도 뭔가 매끄럽단 느낌이 안 들었음
- 더블 주인공 한건 좋은데 더블 주인공이 의미가 있나? 수준의 스토리였음. 특히, 두 주인공 간의 상호작용에서
- H씬은 마음에 들었고 시츄도 마음에 들었지만, 2인 주인공 체제다 보니 은근히 캐릭터 바꿔가며 맵 두 번 탐색하는 것이 존나 짜증났음
- 전투는 그냥 없는 수준. 그냥 무지성으로 스페이스만 눌러도 이기는 그런 느낌. --> 이건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아님
3. 그래서 그냥 엔딩 유기하고 다른 게임 하는 중임. 게임이 노잼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내 취향은 아니였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