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이지만 플레이어가 유부녀들을 뺏는 쪽이었고요
다양한 공략 대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게임 플레이 형식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알만툴로 만든 건 아니었고 플래시 게임처럼 간단한 클릭을 통해 맵을 돌아다닐 수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프닝이 조금 특이했던게, 어떤 음마였나? 천사였나? 그런 특이한 존재와 계약을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정해진 일차 안에 공략 대상들을 전부 함락시키지 못하면 1일차로 루프하게 되는 계약입니다.
우선 그렇게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집에서 시작하는데, 여기서 기력을 회복하거나 돈을 벌 수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주인공이 일러레였나?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직업이었는데, 일을 하면 할수록 작업레벨이 올라 더 높은 보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돈은 작업만으로 벌 수 있는 게 아니라, 집 밖의 편의점에서 일을 해서도 벌 수 있었을 겁니다.
인터넷 쇼핑으로 피로회복제를 사거나 해서 돈으로 기력을 채울 수 있는 수단을 구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불편했던 기억이 나는게
한 번에 가고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 일일히 가는 길을 외워둬야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 상점가로 가고 싶다?
집-> 왼쪽 골목 -> 학교 앞 -> 사거리 -> 상점가 뭐 이런 식으로 맵을 이동해가며 연결된 맵들을 전부 외워둬야 원하는 곳으로 겨우 도착할 수 있는 식이었습니다.
그렇게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시간대와 일차에 따라 특정 맵에서 히로인들을 만날 수가 있는데, 자주 만나다 보면 H씬도 볼 수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H씬을 보는 것에도 기력이 소모되어 기력 관리가 상당히 중요한 게임이었습니다.
혹시 기럭나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