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회사원? 공무원? 이런거 되가지고 일하는 줄 았았더니 성처리 해주는 직원이여서 선배랑 같이 일하는데 처음에는 거부하다가 점차 적응해가고 나중에는 본인이 후배한테도 알려주는 그런내용이였던거 같습니다. 3편 정도 됬던거 같은데...
기억나는 장면은 임신 횟수랑 낙태횟수 화이트보드에 적어놓은거 였습니다.
찾아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