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던 동인지가 아무리 찾아도 기억도 안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목은 얼추 컨트롤러? 조이스틱? 막 이런식의 제목으로 기억납니다.
기억나는 내용은 여성 주인공 시점으로 여성 주인공이 게임을 즐겨하던 중 즐겨하던 게임의 사람과 오프라인을 가지고 몸을 대준 후 시간이 지나 여성이 게임 채팅을 보니 자기가 막 몸을 대주는 것이라고 채팅을 보고는 패닉에 빠져서 게임을 꺼버리는 장면이 기억납니다.
혹 윗 내용을 보고 의심되는 혹은 제목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