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다소 아쉬워도
내가 야한 거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해서
식극의 소마를 진짜 재밌게 봤는데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그림작가가
따따베 작가처럼 잠깐 다시 음지로 내려와서
순애든 능욕이든 여캐들 좀 굴려줬음 좋겠다
전개로 인해 분량 희생된 좋은 여캐들이 너무 많아
윗짤은 따따베 작가의 어시가 그린 짤(이라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