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NTR헌터를 재밌게해서 기대하고 했던 게임인데 끝까지 해보니 상당히 아쉬운 게임이였던 거 같음
여주가 AI기술로 지배하려는 악당에게 세뇌당하여 아침에는 정상이지만 밤에는 스파이같은 이중 생활을 하며 NTR당하는 데 아쉬운게 여주가 점 점 세뇌 혹은 인식개변같은 단계를 보여줬으면 좋겠는 데 그냥 게임 시작하자마자 세뇌를 거의 100%당해버려서 타락하는 맛이 별로 안 느껴진게 아쉬웠음
악당도 자기 따르는 쫄다구들이 자기들도 여주 따먹게 해주세요! 하는 데 보스란 놈이 쩔쩔매며 어떻게든 안 줄라다가 쫄다구들이 압박해서 억지로 4P하는 것도 NTR남의 매력도 없었고 결말에서도 쫄다구들한테 배신당해 죽는 데 겁나 어이없게 죽어버림..
그리고 가장 아쉽다고 생각하는 게 엔딩이 총 2가지인데 대충애기하면 엔딩1은 남주가 죽어버려 여주가 흑화 모두를 죽이고 잠적하는 내용, 엔딩2는 남주가 희생하여 모두를 살리는 내용인데
게임 처음부터 끝까지 남주는 지 애인 다른 애들한테 따먹히는 것도 모름...
기대했던 작품인데 조금 아쉬웠던 거 같음
